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5월

4
May 2008
느낌
2
metoo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너는 상상하는 대로 세계를 볼 수 있어/기러기들, 너를 소리쳐 부르잖아, 꽥꽥거리며 달뜬 목소리로/네가 있어야 할 곳은 이 세상 모든 것들/그 한가운데라고” - 메리 올리버, '기러기'에서

오후 2시 54분 (Seoul) 댓글 (2)
느낌
2
metoo

살아가면서 접하는 모든 인간관계를 온전히 지킬 수는 없는 일이다. 떠나간 관계를 아쉬워하지 않으며 지금 곁에 있는 인연에 감사하련다.

오후 2시 49분 (Seoul) 댓글 (2)
생각
6
metoo

어떤 분야에서든 지름길 따위는 없다.

오전 2시 38분 (Seoul)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