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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려 노력하지만, 종종 미숙한 나 자신을 발견하고 만다.
오후 9시 1분 (Seoul)
인간 예의 타인 인간관계 개인 노력 미숙함 자신 문제 me2wib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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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꿈만을 추구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욕심이 많은 것인지도 모른다.
오후 8시 43분 (Seoul)
꿈 추구 욕망 욕심 탐욕 자신 마음 갈등 고민 me2wib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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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단, 분파, 파벌에든 소속감을 느끼지 못한다. '박쥐'라는 비아냥을 듣는다고 해도 어쩔 수 없다.
오후 8시 36분 (Seoul)
집단 분파 파벌 갈등 소속 소속감 이방인 박쥐 외부 경계 냉소 비아냥 비웃음 me2wib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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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발견했고 그로 다가가려 했으나, 여전히 나는 더없이 미숙했고 무엇보다 내가 그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을 절감해 버렸다. 나 자신의 어둠을 해결하지 못하는 한, 타인의 빛을 내 것으로 만들 수는 없을 것이다.
오후 8시 21분 (Seoul)
빛 의미 접근 자신 마음 호기심 동경 선망 미숙함 감정 인지 어둠 우울함 me2wib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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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와 결핍 속에 주저앉지 말고, 그것을 더 높고 화려하고 의미 있는 '저 편'으로 가기 위한 욕망의 동력으로 삼으라.
오후 7시 2분 (Seoul)
부재 결핍 절망 욕망 동력 me2wib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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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만 할애하면 100,000원 준다는 아르바이트도 관심 있는 사람이 없다니, 내가 해야지.
오후 6시 34분 (Seoul)
학회 학교 학과 행사 안내 아르바이트 돈 관심 시간 할애 me2wib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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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일 마무리하고 기별 주기로 한 친구도, 오랜만에 연락하려 하는 지인도, 내일 즈음 얼굴 한 번 보려는 사람도 모두 아침부터 지금까지 휴대전화 전원이 꺼져 있다.
오후 5시 54분 (Seoul)
친구 지인 인간관계 휴대전화 전원 연락 기별 방법 차단 me2wib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