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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오렌지빛 가로등만 보이는 한밤의 고속도로를 달리면 마치 몽환적인 우주 공간을 비행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PM 11:16
이제는 닉네임을 'meta' → '멭'으로 바꿔야 할까? AM 11:24
Insomniac. AM 05:32
Blackberry Bold 국내에 8월 출시. 정말 이런 단말기로 원 없이 Gmail과 네이트온을 써봤으면 좋겠다. AM 02:31
내 친한 친구 중 하나는 10대 이후로 자신을 이끌어 온 힘이 분노라고 말한다. 나를 여기까지 끌고 온 힘은 어느 시인의 시 제목처럼 질투였던가? AM 02:27
“멀리서 앰뷸런스 소리가 다급하게 밤을 울리고/아무도 부르지 않는 오늘의 밤은 나를 울리고/나를 부르는 소리를 기어이 찾고야 말겠다고 나는/가만히 어둠을 얼르며 주위를 둘러본다.” - 수시아, 「정체」 AM 02:15
오밤중에 음반을 세 장이나 지르다니…… AM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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