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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옥션G마켓만 가면 CPU 사용률이 무조건 100%를 찍는다. PM 11:39
“나를 용서해 더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할테니” - The Quiett, '더 나은 내일을 위한' PM 10:55
적당하게, 적절히, 중간으로 가는 것이 가장 어렵다. PM 08:44
“한국서 점유율 3% 미만인 브라우저에 대한 인터넷 뱅킹을 지원할 계획이 없다”. 그냥 영영 지원하지 말고, 혼자만 ‘IT 강국’ 운운하는 정보 후진국으로 남거나 말거나. PM 06:35
“사제단이 광역 힐을 사용했다. 사제단이 광역 버프를 사용했다. 용기 +100 / 힘 + 100 / 헬쓰 + 100 / 운 + 100. 플레이어들은 기뻐했다.” - Pig-Min. 이런 유머로 세태를 묘사할 수밖에 없는 지금의 정황이 착잡할 따름. PM 04:52
이렇게 귀여운 로봇들이 나오는 애니메이션을 왜 한국에서는 8월에나 개봉하냐고? (북미에서 이미 보신 분들이 너무 부러움.) PM 04:48
재작년 말 가입했다가 버려둔 Last.fm을 다시 다운로드해서 쓰고 있는데, 음악 취향을 다른 사람과 적극적으로 공유하는 성격은 아니라서 아직 '꽂히지'는 않는다. PM 04:45
'Don't judge a book by its cover'라는 말도 있지만, 표지가 예쁜 책이 더 좋은 건 어쩔 수 없다. PM 04:43
저번에 주문한 책들이 도착했다. PM 04:16
유디엠에 가입해서 '실시간문자' 위젯을 사용하면 문자메시지가 월 100건 무료. 월 50건의 문자메시지를 주는 농협 UMS와 더불어 잘 쓰고 있음. PM 03:27
얼마 전에 친구가 저렴한 PC 견적 맞춰달라 해서 대충 조합해 봤는데, 최대한 비용을 절감하면 30만원 전후로 나오지만 차마 권할 수가 없더라. '그래도 좀 괜찮은' 부품들을 넣다 보면 아무리 못 해도 40만원은 들여야 하는 듯. PM 12:59
“아이폰이 얼마나 팔릴까?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없었던 플렛폼의 출현입니다. 판매대행 시스템이 완비/전세계 커버가 가능/모든 클라이언트가 동일/개발툴이 공짜” - Dreaming(via 백일몽) PM 12:19
“4천만원 하던 기와집을 7억짜리 아파트로 만들어 놓은 난곡의 재개발. 그러나 91.3%의 원주민 대다수는 오히려 그 잔치에 초대받을 수 없었다.” - 김동환 PM 12:13
헉슬리는 일종의 '한국판 헬게이트'가 될 것인가? AM 03:05
텍스트큐브닷컴티스토리와 비교해서 무엇이 달라졌을까? (확실히 초대장 구하기는 훨씬 어렵다!) AM 02:59
어떤 분이 스스로 '생활을 저버리는 위험'에 처할 듯 한데 뜯어말릴 수도 없고…… (WoW는 '마약'이다.) AM 02:51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인데 아닌 척 하려 애쓰기 상당히 어렵다. AM 02:21
이것과 와이브로 모뎀만 있으면 진정한 모바일 라이프! AM 02:15
이거, 정말 자동차일까? AM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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