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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같은 이유에서 '무개념 기사' 하나 추가. 어떻게 '많이 빌린 책'과 '많이 산 책'을 동일선상에서 비교할 수 있지? 이건 마치 한·미 자동차 시장 현황 비교한다고 한국에서는 렌터카업체 대여 순위, 미국에서는 카 딜러 판매 순위 뽑는 거나 마찬가지잖아?
오전 3시 5분 (Seoul)
책 서적 서울대학교 서울대 harvard 대출 구입 비교 순위 빈도 통계 오독 이해 부족 무개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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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난 기사이지만) “서울대 도서관 대출 톱10 모두 소설ㆍ에세이”. 그럴 수밖에 없지. 대출 빈도 1위가 1년간 110차례 대출됐으면 약 사흘만에 다 읽고 반납한다는 이야기인데, 당신 같으면 전공·전문 서적을 사나흘만에 다 읽고 반납할 수 있나?
오전 12시 45분 (Seoul)
서울대학교 서울대 대학 도서관 대출 책 서적 소설 essay 반납 빈도 통계 해석 오독 이해 부족 무개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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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이 좋건 나쁘건 옳건 그르건을 떠나,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시기가 아닙니다. 현실이 훨씬 더 막나가고 상상을 초월하며, 시선을 돌릴 수 없게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 Pig-Min
오전 12시 10분 (Seoul)
entertainment 오락 허구 현실 상상 문화 초월 한국 사회 상황 pig-min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