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8년 7월 21일 다음날
21
Jul 2008
느낌

외부로부터 오는 위안이 아무 효과가 없다면, 어디에서 평온을 찾아야 할까? 오후 11시 59분

느낌

우울증보다 더 무서운 건 사실 허무감. 오후 11시 40분

생각

그까짓 '인터넷 대란' 좀 나면 나라가 망한다냐? 이미 해놓았어야 할 '숙제'를 하지 않은 대가라고 볼 수밖에……. 오후 10시 6분

생각

주로 쓰는 이메일을 Yahoo! Mail에서 Gmail로 옮긴 사람의 이야기. Gmail로 옮겨서 좋은 점과 불편한 점에 대한 이야기가 비교적 길게 서술되어 있다. 오후 9시 52분

생각

서울시에서 컴퓨터용 글씨체 서울한강체와 서울남산체를 배포하고 있다. 무료로 쓸 수 있는 글씨체가 두 종류 더 늘어난 것도 좋고 전반적으로 미려하지만, 종이에 인쇄했을 때의 인상이 명확해 보이지는 않더라. 오후 5시 23분

느낌

좀비 영화를 좋아하거나 약간 과도한 폭력성을 개의치 않는다면 상당히 즐겁게 할 수 있을 The Last Stand 2. 오후 3시 37분

느낌

또다른진실 님 말마따나, 이것이 얼마나 대단한 광경인지 알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 오후 2시 0분

생각

기업에서 문서를 만들 때 글씨체를 사용하는 기본 원칙. 오전 9시 34분

느낌

아직 가야 할 머나먼 길. 오전 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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