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8년 7월 22일 다음날
22
Jul 2008
생각

“우리[모질라 재단]는 종종 '인터넷 익스플로러 7이 우리의 가장 큰 업적'이라는 농담을 하곤 한다.”- Christopher Blizzard 오후 10시 48분

느낌

Smashing PumpkinsN.E.R.D.를 들으며 밤을 뚫고 날아가는 몽롱한 귀가길. 오후 10시 18분

생각

아이팟 나노가 고장난 이후로 생활이 조금은 심심해졌다. 오후 10시 14분

생각

이상하게 버거킹에 가면 세 번에 한 번 정도는 음료 원액이 잘 섞여있지 않고, 맥도날드에 가면 두 번에 한 번은 직원이 내가 주문한 것은 송두리째 잊어버리고 자기 멋대로 준다. 그것도 특정 지점만 그런 것이 아니라 해당 프랜차이즈만 가면 그렇다. 오후 9시 40분

생각

개인정보 유출, 이번에는 다음 한메일인가? 오후 6시 25분

생각

생각보다 여러 가지의 미국 잡지들을 온라인으로 읽을 수 있는 Mygazines. 오후 12시 50분

생각

스티브 잡스의 건강 문제 때문에 애플이 서서히 포스트 잡스 시대를 준비해야 할지도 모른다고. 오전 2시 18분

생각

deviantART에서 고른 40종의 폰트 모음. 오전 2시 7분

느낌

물리 퍼즐 게임 Fantastic Contraption. 몇 가지 종류의 바퀴와 축만으로 주어진 환경을 극복(?)하게 만드는 게임이다. 오전 2시 4분

느낌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게임 전문 블로그 Touch Arcade. 오전 1시 27분

생각

텅빈 블록에 가로등과 편의점 불빛만 밝다. 오전 12시 8분

느낌

모든 것이 데데하고 진부하게 느껴질 때가 위험한 지점이다. 오전 12시 6분

생각

어김 없이 또 자정을 넘겨 귀가한다. 오전 12시 0분

메타님은 2007년 3월 21일부터 320명4,98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