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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Jul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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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 년 전에 들었던 음악을 요즈음 들어 다시 들으면 느낌이 다르다. 그저 앙칼지게 날카로운 느낌이기만 했던 음악이 사실 이렇게 진솔하고 예민한 구석을 담고 있었다니……

오후 5시 38분 (Seoul) 댓글 (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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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몇 년 가지도 않아 비표준 기술 때문에 한국에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사업 하기 힘들다, 해외와 호환되는 서비스가 없다고 너도나도 아우성 칠 광경이 뻔히 보이는데……

오후 5시 33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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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인데, 알라딘 검색창에 '제국'을 넣어도 저 책이 검색 결과에 나오지 않더라. 무슨 조화인지……

오후 5시 28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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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까지 『제국』 일부 발제해야 하는데 큰일이다. 읽으면 읽을수록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오후 5시 27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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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무엇인가 응어리 진 것이 있는데 말로 표현하기조차 어려울 때에는 일단 음악을 들어줘야 한다.

오후 5시 20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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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페이스는 2003년, 플릭커페이스북은 2004년, 유튜브는 2005년, 트위터는 2006년 문을 열었지만, 불과 몇 년 지나지 않아 이제는 인터넷에 없으면 이상하리만큼 대중적인 서비스가 되었다. 그 다음의 '대박'은 어디에 있을까?

오후 5시 18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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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 소개된지 1년 반이 넘어, Kongregate는 게임계의 YouTube로 성장하고 있는 듯…… (물론 아직 NewgroundsArmor Games에 비해 많이 뒤처져 있다.)

오후 5시 8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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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모욕죄'처럼 불필요한 항목을 신설할 궁리나 하고 있으니, 정부가 정말 할 일 없어 한가한가 보다? 인터넷이 그렇게 '더러운 공간'이면 그냥 접속 자체를 불법화하든지……

오후 4시 58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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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태평양을 건너 내 책상까지 날아온 . (내가 주문할 때보다 가격이 훨씬 낮아졌네.)

오후 4시 44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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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 사라지니까 말이 많아진다. 마치 속에 들어있는 불안을 게워내야 하기라도 한 것처럼……

오후 4시 37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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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 자리 추첨 때문에 몇 달째 안 보이던 사람들까지 하나둘씩 학교에 나타났다. 정도만 다르지, 마치 이산가족 상봉 현장 같네.

오후 3시 25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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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보나라와 그릴드 햄버거.

오후 2시 12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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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무 것도 남은 것이 없다 해도, 괜찮다. 어딘가는 잠시 마음을 맡겨둘 수 있는 순간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거라면 충분할 것이다.

오전 3시 4분 (Seoul)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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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중독성의 기원, Kongregate.

오전 12시 55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