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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이쯤 되면 거의 '호러 스토리'인데, 이 밖에도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이야기들을 종합하면 국내 기업들은 성공적인 생태계를 만드는 능력이 결여되어 있는 것 같다. PM 11:54
다크리머님이 223556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6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10:23
그게 어떤 상황이냐면: “……수만 건의 프로젝트들이 등록되어 있는 세계 최대의 오픈소스 커뮤니티가 있거든.” “그거 혹시 소스포지 얘기 아니에요?” “……도대체 네가 왜 소스포지를 알고 있는 거야?” PM 10:05
(친한 선배와 대화하다) 일반적인 '인문사회계' 전공자는 SourceForge를 모르는 게 '정상'이로구나. PM 10:01
미국 오레곤 주에 사는 어떤 사람이 eBay에서 불법복제 소프트웨어를 팔다 적발되어 징역 4년형에 처해졌다고. 남들 모르는 곳에서 몰래 파는 것도 아니고 eBay에서 팔 생각을 하다니, 간도 커라. PM 09:54
이 아이가 앞으로 살아가기에 한국 사회가 어디까지 '살 만한' 세상일까, 잠시 의문을 품게 된다. PM 09:50
내 네 번째 종질녀가 태어났다는 연락을 받았다. PM 09:46
『Machina』가 전작들보다 훌륭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Try, Try, Try」는 언제 들어도 좋은걸. PM 09:14
.alz로 압축된 파일을 보면 짜증부터 솟는다. PM 09:03
“현재는 규제완화, 감세, 긴축 등의 정책적 수단들을 동원해서 스태그플레이션에 대처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그와는 반대로 금융을 중심으로 한 규제와 감독강화로 금융 불안정성을 통제하면서 일정한 재정 정책수단을 동원하여 내수회복을 촉진시켜야 한다.” - 김병권 PM 08:57
개인적으로 JPEG보다는 PNG가 더 좋다. PM 08:47
Peter Molyneux, Fable 5까지 만들 생각 있어…… 그런데 Fable이 그 정도로 인기가 좋은 프랜차이즈였던가? PM 08:14
100원짜리 12개, 50원짜리 22개, 10원짜리 20개로 커피 사마시기. PM 07:45
Cuil의 불안정한 서비스 개시를 혹평하는 Cnet 기사. 처음부터 Google만큼의 수준을 기대할 수는 없지만 이 정도로 검색 시장에서 입지를 확보하기는 어렵다. PM 06:20
애플, 신형 맥북에 非인텔 칩셋이나 자체 설계한 칩셋을 탑재할 수도 있어…… 아직 소문 단계지만 웬만한 하드웨어를 모두 자체 설계했던 경험이 남아 있으니까 가능한 것이겠지? PM 04:49
저번에 링크한 글보다 '온건한' 글 한 편. “이번 작품을 '8집'으로 부르는 것이…… 오만하게 읽힌다”든가, “음악적으로조차 미디어에 잘 노출되지 않는 서태지의 특성은 그를 박제시켜버린 것 같다…… 박제되어버린 그는 더이상 씬을 주도하지 못한다”는 평에 동의한다. PM 04:43
shannon님께 토큰10개를 선물했습니다 - me2photo 올리자마자 '블루베리 베이글'을 맞추시다니, 빠르고 정확하심. PM 04:34
미투데이 한 지 상당히 됐지만 이건 처음 보네. AM 02:45
가끔 남의 말을 잠자코 듣지 않고 중간에 끊는 습성이 있다. 고쳐야겠어. AM 12:38
친구가 물어봐서 생각났는데 중 한 곳만 보러 갈 수 있다면 픽사 전시회 쪽을 갈 것을 극구 권장하는 바. AM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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