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규제완화, 감세, 긴축 등의 정책적 수단들을 동원해서 스태그플레이션에 대처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그와는 반대로 금융을 중심으로 한 규제와 감독강화로 금융 불안정성을 통제하면서 일정한 재정 정책수단을 동원하여 내수회복을 촉진시켜야 한다.” - 김병권PM 08:57
저번에 링크한 글보다 '온건한' 글 한 편. “이번 작품을 '8집'으로 부르는 것이…… 오만하게 읽힌다”든가, “음악적으로조차 미디어에 잘 노출되지 않는 서태지의 특성은 그를 박제시켜버린 것 같다…… 박제되어버린 그는 더이상 씬을 주도하지 못한다”는 평에 동의한다.
PM 0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