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이고 들어도 질리지 않는 라이브 음반. 특히 (정규앨범에서 찾아볼 수 없는) 「No Leaf Clover」가 좋다.
오후 11시 32분 (Gyeonggi)몇 번이고 들어도 질리지 않는 라이브 음반. 특히 (정규앨범에서 찾아볼 수 없는) 「No Leaf Clover」가 좋다.
오후 11시 32분 (Gyeonggi)초기 아이팟에 클릭휠은 더없이 어울리는 조작 방식이었지만 지금의 아이팟은 너무 복잡해져서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필요하다는 주장. 옛날 아이팟과 요즈음 아이팟의 메뉴 차이를 보면 어느 정도 수긍이 가기도 한다.
오후 3시 45분 (Gyeong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