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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오만했다. 일본 뿐만 아니라 미국도 이제 우습게 봤다. 한류는 세계를 정복할 듯 했다. 그래서 좀 더 들여다 봤다. 한국인들의 오만의 밑바닥에 깔린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결국 두 개였다. 빠른 인터넷과 멋진 휴대전화.” - 스튜디오 판타지아
오후 7시 51분 (Gyeonggi)
한국 사회 오만 일본 미국 한류 의식 internet 휴대전화 기술 발전 우월감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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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 관계망을 꼭 '정이 통하는' 사적 관계망이 뒷받침해야 한다는 이 [한국적인] 등식은, 결국 자본주의적 제도화의 미숙을 보여 줄 뿐이죠.” - 박노자
오후 7시 49분 (Gyeonggi)
한국 사회 문화 인간관계 관계망 공사 자본 자본주의 제도 제도화 정 인정 박노자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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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마에가 한국에 제대로 존재한 적이 없었던, 하지만 모든 대중이 열망하는 해방적 부르주아의 입장을 드러낸다는 건…… 그는 ‘도덕적 인간’이라기보다 기성의 도덕률을 수용하지 않고 조롱하는 존재다. 그에게 윤리성을 부여하는 건 바로 ‘아름다움’이다.” - 이택광
오후 7시 46분 (Gyeonggi)
베토벤_바이러스 강마에 maestro character 인물 김명민 bourgeois 대중 열망 해방 계몽 도덕 인간 계급 윤리 아름다움 예술 한국 사회 이택광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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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구가 15억 명까지 이를 것이라는 소식은 둘째치고 “향후 20~30년간 중국에서 3억 인구가 도시로 이주해 세계에서 가장 대규모의 인구이동이 예상된다”는 게 더 무섭다. 저 많은 인구를 수용할 도시가 얼마나 있나?
오후 7시 14분 (Gyeonggi)
중국 사회 변화 인구 도시 이주 이동 수용 폭발 미래 빈곤 불평등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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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에 맞지는 않지만 잘 만든 영화라는 데 흔쾌히 동의할 수 있다. 이 영화를 감정적으로 좋아하기 어려운 건 영화에서조차 소외되고 되는 일이 없는 처지를 상기하고 싶지 않기 때문인 듯 하다. 어쨌든, '전대미문의 캐릭터 영화'라는 평가가 헛되지 않더라.
오후 7시 8분 (Gyeonggi)
영화 미쓰_홍당무 character 인물 성격 이경미 공효진 서우 황우슬혜 감정 소외 왕따 현실 상기 취향 상식 me2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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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Q1을 보니 UMPC가 실패한 이유를 알 것 같다. 아무리 QWERTY 키보드라지만 휴대전화 자판보다도 작은 단추로 타이핑하는 것 자체가 고역이다. 차라리 아이팟 터치의 접촉식 가상 키보드가 백 번 낫다.
오후 2시 13분 (Gyeonggi)
삼성 samsung umpc interface design keyboard 입력 불편 문제 me2um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