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8년 12월 26일 다음날
26
Dec 2008
느낌

분당에서만 중간에 두 번 끊기는 와이브로, 이거 전파 수신률이 자못 저조한걸? 오후 10시 11분

생각

Brand New에서 선정한 2008년 최고와 최악의 브랜드 디자인. 샌디스크카멜 담배는 좋은 평을 받았지만, 제록스펩시는 혹독한 평을 감수해야 했다. 오후 8시 50분

생각

알려진 바에 따르면 IBM은 2010년 완성될 Blue Spruce 프로젝트로 웹브라우저 기반의 어플리케이션 플랫폼을 만들려고 한다. 오후 8시 43분

생각
movie

그저께 봤는데 이거 참 묘하다. 할리퀸 로맨스물에 중국 무협물을 더한 것 같은 이 기묘한 느낌이 내내 이어진다. 오후 8시 38분

느낌

겨울 올 때마다 집안 내력으로 코감기가 찾아오는 듯…… 이거 은근히 괴롭다. 오후 8시 34분

느낌

따뜻한 커피 한 잔이 생각나는 저녁. 오후 8시 29분

생각

CNet에 따르면, 2008년은 한 마디로 HD DVD가 사라지고 스마트폰이 번성한 해로 요약된다. 오후 8시 25분

생각

2008년 3분기 들어 전세계 노트북 출하량이 약 3860만 대로 3850만 대에 그친 데스크탑을 근소한 차이로 능가했다고. 오후 8시 20분

생각

윈도 1.0부터 윈도 7까지, 20년의 역사를 한 눈에 보여주는 기사. 좋든 싫든 어디서나 접할 수밖에 없는 윈도. 오후 8시 12분

생각
book

정보 사회의 생산 구조를 이론화하려는 과감한 시도. 왜 이런 책이 사회(과)학 쪽이 아닌 법학에서 나오는지 한탄스러울 따름. 그런데 이거 아직 국내에 번역 안 됐나? 오후 8시 3분

느낌

집에 갈 길이 너무나 멀구나. 오후 7시 59분

생각

이 판국국회 어딘가에 있는 누군가는 비트토렌트로 영화 다운받아 보고 있고…… 오후 6시 8분

느낌

겨울이 오면 나타나는 보편적 증상: 춥고 배고프다. 오후 6시 1분

생각

비트토렌트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µTorrent의 사용자가 월 2천8백 만 명 수준으로 늘었다. 과거 '당나귀 네트워크'과 비교해도 괄목할 만한 수치인데? 오후 5시 55분

생각

정치권력과 재벌, 족벌언론이 결탁하여 방송을 장악하려는 시도에 저항하는 언론노조지지한다. 오후 5시 48분

느낌

날은 어두워지고 밖은 추운데 어디에서 밥을 먹나? 오후 5시 43분

느낌
me2photo

햄버거도 사실 그만 좀 먹어야 하는데…… 오후 4시 16분

느낌
me2photo

하늘이 참 맑기는 맑구나. 오후 4시 14분

느낌

앤써미 후드티받을 수 있는 피그민제1회 오디오서프 즐겨주기 이벤트가 내일까지! 오후 3시 53분

생각

애플에서 특정 방향으로 손가락을 문지르는 것만으로도 사이띄개, 지우개 단추를 누르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는 멀티터치 특허를 출원했다고…… 얼핏 Swype가 생각나는데, 여기에서처럼 글자 입력 전반에 적용할 생각은 아직 없나 보다. 오후 3시 46분

생각
friend

태평양 건너편에서도 미투데이를 격하게 아끼시고 비록 차가운 피자로 아침을 때우쾌남은 산타가 아니라고 투덜대면서 여전히 첫사랑을 기억하는 뉴욕의 몽상가 요!쾌남 님. 오후 3시 40분

생각
book

“정보의 흐름은 세계화된 경제, 특히 분산된 활동을 통합하고 지원하는 금융 및 서비스 통신망을 위한 전제조건이다. 정보는 초국적기업이 내외부적 조직을 관리하고 통제하는 데에 중심적인 것이다.” ([1997년판 기준] 265쪽) 오후 2시 30분

느낌

하여간 그 놈의 영어 시험이 원수다. 오후 12시 9분

생각

친구에 따르면 애들 고등학교 들어가는 데 더 이상 TOEFL 반영 안 하므로 그 연령대 수요가 줄었다고. 오후 12시 7분

느낌

친구와 점심 먹기로 했는데 그 전에 TOEFL 학원 등록하는 데 따라왔다. 오후 12시 4분

느낌

하늘이 참 맑구나. 그런데 기온은 왜 이리 낮담. 오후 12시 2분

메타님은 2007년 3월 21일부터 321명4,989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