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진 바에 따르면 IBM은 2010년 완성될 Blue Spruce 프로젝트로 웹브라우저 기반의 어플리케이션 플랫폼을 만들려고 한다.
CNet에 따르면, 2008년은 한 마디로 HD DVD가 사라지고 스마트폰이 번성한 해로 요약된다.
2008년 3분기 들어 전세계 노트북 출하량이 약 3860만 대로 3850만 대에 그친 데스크탑을 근소한 차이로 능가했다고.
윈도 1.0부터 윈도 7까지, 20년의 역사를 한 눈에 보여주는 기사. 좋든 싫든 어디서나 접할 수밖에 없는 윈도.
비트토렌트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µTorrent의 사용자가 월 2천8백 만 명 수준으로 늘었다. 과거 '당나귀 네트워크'과 비교해도 괄목할 만한 수치인데?
앤써미 후드티를 받을 수 있는 피그민배 제1회 오디오서프 즐겨주기 이벤트가 내일까지!
애플에서 특정 방향으로 손가락을 문지르는 것만으로도 사이띄개, 지우개 단추를 누르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는 멀티터치 특허를 출원했다고…… 얼핏 Swype가 생각나는데, 여기에서처럼 글자 입력 전반에 적용할 생각은 아직 없나 보다.
태평양 건너편에서도 미투데이를 격하게 아끼시고 비록 차가운 피자로 아침을 때우며 쾌남은 산타가 아니라고 투덜대면서 여전히 첫사랑을 기억하는 뉴욕의 몽상가 요!쾌남 님.
“정보의 흐름은 세계화된 경제, 특히 분산된 활동을 통합하고 지원하는 금융 및 서비스 통신망을 위한 전제조건이다. 정보는 초국적기업이 내외부적 조직을 관리하고 통제하는 데에 중심적인 것이다.” ([1997년판 기준] 265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