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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분당에서만 중간에 두 번 끊기는 와이브로, 이거 전파 수신률이 자못 저조한걸? PM 10:11
Brand New에서 선정한 2008년 최고와 최악의 브랜드 디자인. 샌디스크카멜 담배는 좋은 평을 받았지만, 제록스펩시는 혹독한 평을 감수해야 했다. PM 08:50
알려진 바에 따르면 IBM은 2010년 완성될 Blue Spruce 프로젝트로 웹브라우저 기반의 어플리케이션 플랫폼을 만들려고 한다. PM 08:43
movie
그저께 봤는데 이거 참 묘하다. 할리퀸 로맨스물에 중국 무협물을 더한 것 같은 이 기묘한 느낌이 내내 이어진다. PM 08:38
겨울 올 때마다 집안 내력으로 코감기가 찾아오는 듯…… 이거 은근히 괴롭다. PM 08:34
따뜻한 커피 한 잔이 생각나는 저녁. PM 08:29
CNet에 따르면, 2008년은 한 마디로 HD DVD가 사라지고 스마트폰이 번성한 해로 요약된다. PM 08:25
윈도 1.0부터 윈도 7까지, 20년의 역사를 한 눈에 보여주는 기사. 좋든 싫든 어디서나 접할 수밖에 없는 윈도. PM 08:12
book
정보 사회의 생산 구조를 이론화하려는 과감한 시도. 왜 이런 책이 사회(과)학 쪽이 아닌 법학에서 나오는지 한탄스러울 따름. 그런데 이거 아직 국내에 번역 안 됐나? PM 08:03
집에 갈 길이 너무나 멀구나. PM 07:59
겨울이 오면 나타나는 보편적 증상: 춥고 배고프다. PM 06:01
비트토렌트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µTorrent의 사용자가 월 2천8백 만 명 수준으로 늘었다. 과거 '당나귀 네트워크'과 비교해도 괄목할 만한 수치인데? PM 05:55
날은 어두워지고 밖은 추운데 어디에서 밥을 먹나? PM 05:43
애플에서 특정 방향으로 손가락을 문지르는 것만으로도 사이띄개, 지우개 단추를 누르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는 멀티터치 특허를 출원했다고…… 얼핏 Swype가 생각나는데, 여기에서처럼 글자 입력 전반에 적용할 생각은 아직 없나 보다. PM 03:46
friend
태평양 건너편에서도 미투데이를 격하게 아끼시고 비록 차가운 피자로 아침을 때우쾌남은 산타가 아니라고 투덜대면서 여전히 첫사랑을 기억하는 뉴욕의 몽상가 요!쾌남 님. PM 03:40
book
“정보의 흐름은 세계화된 경제, 특히 분산된 활동을 통합하고 지원하는 금융 및 서비스 통신망을 위한 전제조건이다. 정보는 초국적기업이 내외부적 조직을 관리하고 통제하는 데에 중심적인 것이다.” ([1997년판 기준] 265쪽) PM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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