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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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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해가 지나도 여전히 어둠이 깔리고 배는 고프다. 게다가 춥잖아. PM 06:02
친구가 저렴하고 괜찮은 넷북을 추천해 달라는데 무엇이 가장 좋을 것인가? PM 05:41
오는 24일은 애플 매킨토시등장한지 25년이 된다고 한다. 사반세기 동안 참 멀리도 걸어왔구나. PM 03:24
movie
2008년의 마지막 저녁에 야근으로 영화 못 보게 된 선배 친구 대신 같이 보게 된 영화. 똑같이 흡혈귀와 인간 커플이 나와도 뭔가 밍숭맹숭 섞은 듯한 트와일라잇보다 더 섬뜩하고 무섭고 애틋하고 사랑스럽다. PM 02:43
“적어도 세상을 볼 줄 아는 사람들에게는 '민주주의 신화'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부르주아 민주주의 제도에서 국가의 통치권자를 '국민'이 투표해서 뽑는 건 맞지만, '국민'의 생활세계와 의식세계를 좌우하는 것은 자본과 언론과 국가입니다.” - 박노자 PM 02:27
“인생에서 뭔가를 남기려 하는 사람에게 시간은 적이지만, 아무것도 남기려 하지 않는 사람에게 시간은 동반자다. 살아있는 동안 그저, 동물로서의 본분에 충실하고 인간으로서의 유희를 담뿍 즐길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다.” - bahamund PM 02:22
미국 시간으로 12월 31일이 되자마자 도처에서 에러를 내며 '벽돌'이 되어버렸다는 마이크로소프트 쥰. 이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측의 대답은 2009년 1월 1일이 되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올테니(?) 기다리라는 것뿐. PM 02:04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AM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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