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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사람은 꾸미기 나름이라지만 이 정도 되면 너무하잖아. (뭐가?) PM 10:40
“Don't ever let the fact that you can't be perfect stop you from doing your best.” - MURS PM 07:52
엔비디아 쪽 제품만 만들던 XFXAMD 쪽 카드를 만들면서 '지포스 4870'이라는 오기를 범했다고. 한 번 '습관'이 되면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는 한 사례일까나. PM 07:35
이스라엘의 정치적 구조에 대한 박노자의 글. 견제받지 않는 극우주의가 무력을 바탕으로 사회를 지배할 때 어떤 결과를 낳게 되는지 생각해 볼 여지를 준다. PM 07:30
32GB짜리 SDHC도 모자라서 이제는 SDXC? PM 07:20
“미디어에 나와서 주절거리는 ‘해설가들’의…… 효용은 딱 하나, 듣는 사람들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아 그래서 이런 일이 일어났구나, 하고 '이해'한 다음 불안에 떨지 않고 자기 하던 일을 계속 하게 하는데 있을 따름이다.” - bahamund PM 07:18
이런 컨퍼런스도 있구나. 사실 국내 게임업계의 문제는 그래픽, 사운드 같은 '기술력'에 있는 게 아니기는 하지만…… (먼산) PM 07:07
미투데이의 태그 수정 칸이 두세 배로 커졌으면 좋겠다. 이거 '원래 의도'대로 태그를 쓰려 해도 나중에 그걸 추가, 수정, 삭제하기가 불편해. PM 06:53
다양한 이동통신 단말기들이 도입되는 것은 환영하지만 이도 어차피 이동통신사들의 입맛에 따라 좌우될 뿐, 소비자의 편익을 증진시키리라 기대하지는 않아. PM 06:48
다른 기기에서의 폭발적인 인기를 등에 업고 당당히 애플 앱스토어까지 입성퍼즐 퀘스트, 지독한 버그에 발목 잡히다. PM 06:45
The Force Trainer: 머리에 헤드폰 비슷한 기구를 쓰고 투명한 원통 안에 있는 공을 향해 정신을 집중하면 움직이는 장난감이라고 함. 기계가 뇌파를 감지해서 공을 움직이는 거라는데, 사실 이런 장난감은 하루 정도 갖고 놀면 바로 싫증날 것 같다. PM 06:39
CES 연설에서 이런 풍자를 하다니, 센스가 있는 건지 별난 건지…… PM 06:36
소니 Vaio P 시리즈가 디자인도 좋고 무엇보다 휴대성이 강력한데, 개인적으로는 '넷북'치고는 너무 작고 비싸다는 느낌이다. PM 06:33
저녁으로 순대국밥을 먹었다. PM 06:28
같이 밥 먹으러 갈 사람이 없네. PM 05:48
웬만한 사람들에게 떨칠 수 없는 애증의 대상 미국. PM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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