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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친구와 마주 앉아 커피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이 친구, 다리에 쥐났다. 웃을 수도 없는 이 상황. PM 07:43
쓰고 있는 넷북의 경첩을 그제 수리받았더니 하드웨어적으로 흠 잡을 것 없이 '완벽'해졌다. PM 12:57
아까 아침에 지나다 보니 커피집에 마주보고 앉아 각각 검은색, 흰색 노트북을 켜놓고 인터넷에 몰두하고 있는 커플이 있었다. 조금 재미있는 광경이더라고. PM 12:43
“'지식인 무용론'으로 특정한 지식인을 규탄하는 저러한 목소리는, 대부분의 경우에 자신의 상식(혹은 편견?)과 지적인 탐구의 결과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완고한 고집의 산물이었다.” - 한윤형 AM 10:31
“변희재식대로라면 파시스트 '전문가'가 어떤 이들을 파시스트라고 부르기로 했다는데 그게 뭐가 문제가 되는가? 아주 적절하지.” - 한윤형 AM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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