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rl이 tinyurl, is.gd, bit.ly, foldurl 등 여타 주소 단축 서비스들 사이에서 살아남기를…… 단축 서비스의 관건은 결국 지속성이다. 서비스 종료로 얼마 전 만든 링크가 어디에 연결되는지 알 수 없는 상황을 바라는 이는 없을테니……
PM 06:09
넷북에 관한 와이어드 기사를 보면 소비자들이 꼭 최고 성능의 제품을 원하지는 않는다는 걸 알 수 있다. 사실 생각하기는 쉽지만 그것을 실제로 시장에 내놓는 건 어려운 일이다. 성능이 낮더라도 값싸고 작고 가벼운 노트북을 만들겠다는 생각을 누가 쉽게 할 수 있었을까?
AM 0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