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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내가 비록 '파이어폭스 광신도'이지만, 데스크탑과 넷북 모두에 '웹브라우저 4 '를 설치하여 쓰고 있다(다만, 사파리는 빼고!). PM 07:09
맛있는데 왜 한 상자에 고작 4개밖에 없는 거니. PM 06:48
IRC도 없고 메신저 켜기도 곤란할 때 임시로 대화방 만들기 좋은 Tinychat. PM 06:30
어차피 아무리 날고 기어도 세상에는 그보다 더 '완벽한 괴물'들이 있기 마련이다. '인간의 경지를 넘어선' 이들의 눈부신 궤적에 좌절하지 말자. PM 06:26
이제 우리가 만박님의 고용 안정성을 책임져야 하는 사태가 오다니…… PM 06:20
내가 한글 폰트나 ActiveX를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영미권 소비자라면 넷북에 맥OS X를 설치하는 실험도 마다하지 않겠지만 지금은 그냥 있는 넷북이나 잘 써야겠다. PM 06:17
개인적으로는 사파리 3 베타이런 경우처럼 '데여'서(그리고 아이튠즈나 퀵타임 같은 악명 높은 사례도 있고) 윈도에서는 애플 소프트웨어를 안 쓰는 게 상책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게 되었다. PM 06:14
durltinyurl, is.gd, bit.ly, foldurl 등 여타 주소 단축 서비스들 사이에서 살아남기를…… 단축 서비스의 관건은 결국 지속성이다. 서비스 종료로 얼마 전 만든 링크가 어디에 연결되는지 알 수 없는 상황을 바라는 이는 없을테니…… PM 06:09
새로 나온 애플 사파리 4자바스크립트 벤치마크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7보다 42배, 파이어폭스 3보다 3.5배, 오페라 9.6보다 4배 빠르다고. PM 05:38
넷북에 관한 와이어드 기사를 보면 소비자들이 꼭 최고 성능의 제품을 원하지는 않는다는 걸 알 수 있다. 사실 생각하기는 쉽지만 그것을 실제로 시장에 내놓는 건 어려운 일이다. 성능이 낮더라도 값싸고 작고 가벼운 노트북을 만들겠다는 생각을 누가 쉽게 할 수 있었을까? AM 02:57
최근 발표된 세계 주요 25개 국가의 '접속성 지수' 조사에서 한국은 고작 18위…… AM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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