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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Aug 2009
이게 바로 핑백쓰기. PM 11:49
미투도우미 님, 스팸 뿌리고 다니rowhwl 계정 좀 처리해 주세요. PM 11:15
아이팟 보호 필름을 깔끔하게 붙이는 데 실패(위치도 3밀리미터 정도 벗어났다). PM 10:50
소니가 전자책 표준 형식을 도입하려 한단다. 시장을 더 키우려면 표준 형식이 필요할 듯 하지만 아마존은 독자 노선을 고수할 모양이고 시장 판도는 갈수록 예상하기 어려워진다. PM 07:00
배우 정진영이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에게 쓴 공개 편지. “자신이 먹을 것이 위험할까 걱정된다는 것이 허위사실 유포인가요? 사실에 기초하지 않은 견해인가요? 그렇다면 도대체 사실에 기초한 것은 무엇인가요?” 필독. PM 05:35
지난 주말에 아이팟 터치가 고장나서 월요일에 수리(라고 쓰고 교환이라고 읽는다) 맡겼는데 다 처리됐으니 찾아가라고 문자가 왔네. 그렇잖아도 아이팟 없어서 허전했는데 잘 됐다. PM 02:08
체계적인 규범조차 그것의 준수를 강제하는 역동적인 긴장 없이는 당초의 명분과 일관된 조치를 이끌어내기 어렵다. 하지만 이러한 시스템마저 없으면 최소한의 합리성을 요구할 수 있는 근거마저 사라져 버린다. AM 08:16
아침은 상큼하게(?) Warren G - I Want It All. AM 07:28
이쯤 해서 다시 돌아보는, “옛날 미투데이에도 악플러는 있었다” 시간. AM 06:22
유례 없을 정도로 혹독한 성범죄 관련 법규를 가진 미국에서는 사소하거나 심지어 범죄로 보기 어려운 사안까지 과도하게 처벌하는 일이 벌어진다고 한다. 물론 한국과는 아예 다른 맥락에서 일어나는 일이니 액면 그대로 읽어서는 곤란하다. AM 05:54
닌텐도가 최근 자사의 매출을 갉아먹는 요인으로 소니 PSP 대신 애플 아이폰을 지목했다고 한다. 일찍이 2003년에 휴대용 게임 시장을 장악하겠다고 출사표를 냈다가 처참하게 실패한 노키아 N-Gage의 전례를 생각하면 애플이 여기까지 올 줄 누가 알았으랴? AM 05:34
movie
미투데이는 현재 메멘토 상태. AM 05:23
미투데이에 새로 올린 포스트는 물론 댓글도 다시 불러올 때(F5)마다 보였다 안 보였다 한다. 브라우저 문제인가 하여 다른 브라우저를 차례로 써보아도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서버 캐쉬 같은 데에 문제가 있는 건가? AM 05:18
태그 기능이야 미투데이가 시작될 때부터 있었던 기능이지만 태그 달린 글을 모아볼 수 있는 기능을 전면에 내세우니, 일부 회원들은 특정 태그를 자신들만 쓸 수 있는 특권인 것처럼 간주한다. 그러니 6·25 때 외적의 전술을 모방하는 부류가 생겨나는 것일 터이다. AM 05:04
시보레 볼트의 기적적(!)인 연비가 화제가 되고 있지만 그 진실 여부에 대해 합리적인 의심이 필요한 시간. AM 04:41
그러니까 저 양반들내 글이 무슨 VIP 게시판(?)에 오른 '안티 글'인 줄 안다 이거군요(애초에 '안티 글'도 아니잖아). 뭐야, 언제부터 자기들이 태그를 독점했어? AM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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