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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Apr 2008
생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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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지지자들에게 토큰 뿌린 일 중 가장 규모가 큰 듯.

오후 10시 5분 (Seoul)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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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날님께 토큰1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16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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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ye♬님께 토큰1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16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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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스미님께 토큰1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15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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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ymfonii님께 토큰1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15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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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생각님께 토큰1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15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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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띠앙님께 토큰2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15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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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슈터님께 토큰5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15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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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아님께 토큰2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14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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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박님께 토큰2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14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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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생활자님께 토큰2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14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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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andoit님께 토큰2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13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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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상지우님께 토큰2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13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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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님께 토큰2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13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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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님께 토큰2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13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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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yl님께 토큰3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13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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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Han님께 토큰3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12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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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님께 토큰3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12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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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님께 토큰3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12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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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옹양님께 토큰3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12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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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규데라즈님께 토큰5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11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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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님께 토큰5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11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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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삼나무님께 토큰5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10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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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도롱뇽님께 토큰5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10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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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자리님께 토큰5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10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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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 토큰5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10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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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Ray님께 토큰5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10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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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별모래님께 토큰5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9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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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박주영님께 토큰5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9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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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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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쭈루씨!님께 토큰50개를 선물했습니다.

오후 2시 9분 (Seoul) 댓글 (1)
생각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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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선생님 말씀마따나, 요즈음 상당수 대학(원)생들은 관계의 형식을 가리키는 연결망(連結網, network) 같은 단어에는 익숙하지만, 그 질적 차원을 서술하는 연대(連帶, solidarity) 같은 단어는 개념적으로만 인지할 뿐 감정적으로 이해하지 못한다.

오후 1시 54분 (Seoul) 댓글 (4)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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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배씨 같은 이들이 이명박 대통령에게 품었던 그 '희망'을 깎아내릴 마음은 없다. 그러나 이들에게 잘못된 선택을 하게 만드는 그 욕망의 구조를 밝혀내는 것은 나의 관심사항이다. 그리고 이게 내가 학문을 하는 목적이다.” - 이택광

오전 8시 26분 (Seoul) 댓글 (0)
느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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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앞으로 나가게 하는 동력은 무엇인가?

오전 7시 55분 (Seoul)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