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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하는 건 사람들이 살 거라는 걸 아니까 배째라고 할 수 있는 거겠지. 부정할 수 없구나. 그래 니네가 짱먹어라. -_-;
아이팟 터치가 갖고싶어
진 교수는 “관련 기사를 보고 박장대소했다”면서 “이분은 악플을 아무리 받아도 천수를 누리고 만수무강하실 분이다. 그런데 청순가련형 연기, 역겹다”고 말했다.
네이버는 저작권을 침해한 글도 부당하거나 불법으로 보지 않는군요. 다만 원작자에게 걸리지만 않으면 되는 모양입니다.
환율이 걱정을 넘어 공포로 들어섰다.
웃음밖에 안나온다. 얘네들 .. 그림나오는거 봐라.. 이게 뭐니. 사람 맞아?
네이버가 사는 법입니다. 게시 중단 절차가 빨라지고 주민등록증이 없어도 되서 이미지가 조금 좋아지려고 했는데,,, 역시 네이버는 네이버이더군요.
김종배, “이렇게 묻자. 인터넷뿐인가? 허위사실과 명예훼손 정보가 유통되는 곳이 인터넷뿐인가? 정부와 한나라당이 추진하는 사이버 모욕죄는 본말과 선후가 뒤집힌 정책이다. 한명의 마약공급책을 잡아들이면 끝날 일을 백명의 마약환자를 검거하겠다며 수선을 떨고 있는 것이다.”
내 주말을 돌려줘!
개인적으로 네이버를 굉장히 싫어한다. 뇌가 아예 없는 듯 한 악플러들 투성인지라 기사를 보러 가는건지 악플을 보러가는건지 구별이 안가는데 최근 최진실법을 만든다는 정치권의 개그쇼가 나와버렸다. 야 그냥 솔직하게 이야기해. 그냥 네티즌 입에 재갈 물리고 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