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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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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3
Oct 2008
“아무리 열심히 살고, 강하게 살고, '목숨'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도 자신의 목숨을 끊게 할 뭔가가 존재한다는 것에 겁이 났다. 왜냐하면 나는 그녀만큼 강하지도 않고 삶에 열심이지도 않으며, 사랑의 끈기도 부족한 탓이다.” - 스튜디오 판타지아 AM 12:02
28
Jun 2008
“비폭력은 그렇게 로맨틱하게 입에 올릴 개념이 아닙니다. 내 목숨을 버려서라도 원칙을 지키겠다는 각오가 되어 있어야 비폭력을 입에 올릴 수 있는 겁니다. 머리를 방패로 찍히고, 물려서 손가락이 끊어져도 비폭력을 사수할 각오가 되어 있습니까?” - MP4/13 AM 09:52
23
May 2008
“줄무덤 사이 벌레가 기어간 자리 맨 끝줄에 나는 편안히 눕는다. 한없이 높아지는 무덤, 사이에서 갑자기 나는 으깨진다, 비명 소리를 차겁게 끌어안고 그대가 빛 속에 서 있는 동안, 그대를 타고 온몸에 빛줄기가 쏟아져 들어온다, 살고 싶다, 살고 싶다, 나 없이.” AM 12:56
28
Feb 2008
지금까지는 자동화한 무기라도 사람이 버튼을 눌렀는데, 이제는 인공지능이 '알아서' 적을 사살하는 시대가 된다고 한다. 마치 파리 목숨처럼, 'X값'이 되고 있는 인간의 생명. PM 11:52
20
Nov 2007
“개인적인 질병으로 죽은 것이다. ……삼성 상대로 이길 수 있으면 이겨보라.” 노조가 없는 '선진경영' 체제 아래에서는 산업재해로 사람이 죽어도 이런 취급을 받는다. PM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