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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투의 태그들은
밖에 나오면 춥고 졸리고 배고플 뿐…… 오전 9시 44분
멀쩡하던 체크카드가 갑자기 안 되고 추위 속에 걷다가 다리에 쥐가 나고 생일 케이크는 놓칠 뻔 하고, 참 다사다난한 하루였구나. 오후 10시 22분
심지어 집에서 지하철 역까지 걸어가는 15분도 쉽지 않을 정도. 오후 9시 14분
밖이 추워서 버스보다 지하철을 선호하게 된다. 오후 9시 13분
장갑을 껴도 손이 시렸고 아무리 껴입어도 하루종일 추웠다. 오후 10시 23분
오전부터 지금까지 왜 이리 춥고 졸리냐. 오후 1시 7분
학교에 난방이 안 되나, 왜 이리 춥지? 오후 3시 25분
추위가 몸 속까지 스며드는 것만 같다. 오전 9시 9분
해가 지나도 여전히 어둠이 깔리고 배는 고프다. 게다가 춥잖아. 오후 6시 2분
감기 제대로 걸렸다. 모과차 마시고 난방 후끈하게 틀어놓는 중. 오후 11시 47분
겨울 올 때마다 집안 내력으로 코감기가 찾아오는 듯…… 이거 은근히 괴롭다. 오후 8시 34분
따뜻한 커피 한 잔이 생각나는 저녁. 오후 8시 29분
집에 갈 길이 너무나 멀구나. 오후 7시 59분
겨울이 오면 나타나는 보편적 증상: 춥고 배고프다. 오후 6시 1분
하늘이 참 맑구나. 그런데 기온은 왜 이리 낮담. 오후 12시 2분
밖은 어둡고 날씨는 춥고 주말은 짧다. 오후 9시 29분
날씨도 추운데 마음 같아서는 집에서 하루 종일 뒹굴대고 싶었으나…… 오후 4시 14분
옷을 두 배, 세 배 두껍게 입어도 군대에만 들어가면 두 배, 세 배 이상 춥다. 오후 6시 49분
점심 먹고 나니 강당 집합.. 이대로 끝날 때까지 버텼으면 좋겠다. 오후 2시 10분
점심 먹고 병든 닭마냥 햇빛 쬐는 중… 오후 1시 49분
춥고 졸리고 지겨운 예비군 훈련. 출석 다 부르니 오전 다 지났네. 오후 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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