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17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1
Sep 2009
약 1.8킬로미터 길이의 터널 안에서 교통사고가 났으니 체증이 한도 끝도 없이 발생할 수밖에…… PM 10:33
버스 타고 가는데 전방 3차선에 교통사고가 나서 차가 많이 밀린다. 이쯤 되면 언제 집에 갈지 불투명해지네. PM 10:02
교통체증이 평소보다 심각하네. 제시간에 갈 수 있을까 몰라. AM 09:26
2
Jul 2009
아파트가 거의 완공되는 판교를 지나는데 마치 유령 도시 같다. PM 09:34
11
May 2009
그렇잖아도 밤이라 어두운데 비까지 내리면 창밖으로 내가 지금 어디를 지나는지조차 판단하기 어렵다구. PM 10:24
12
Jan 2009
심지어 집에서 지하철 역까지 걸어가는 15분도 쉽지 않을 정도. PM 09:14
밖이 추워서 버스보다 지하철을 선호하게 된다. PM 09:13
9
Jan 2009
버스기사 아저씨가 정신 놓다가 정류장을 두 개나 지나쳤다. (이거 참) PM 02:01
17
Nov 2008
23
Sep 2008
광역버스 통합 환승제 적용 이후 하루 교통비가 1,500원 가량 절감되더라. 이제는 집에서 전철역까지 15분간 걸어가는 대신 그냥 집 앞 버스 정류장을 이용해도 금전적 부담이 훨씬 덜하다. AM 03:11
12
Aug 2008
만원버스에 타면 시간이 서너 배는 느리게 가. PM 10:12
10
Aug 2008
점차 어둠이 깔리는 거리…… 그냥 이대로 끝없이 달렸으면…… PM 08:03
12
Jul 2008
버스에 타고 집에 가는 중인데 빗줄기가 갈수록 굵어진다. PM 11:11
29
Jun 2008
한국에서는 버스비도 모르는 정치인, 미국에서는 기름값도 모르는 정치인 때문에 난리. AM 02:53
24
May 2008
오늘 귀가길 버스가 상당히 거칠다.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가속을 밟아주시는 바람에 일부 구간에서는 노트북이 날아가지 않게 붙잡아야 할 정도……. (좋지 않은 의미에서) 마치 롤러코스터라도 탄 기분인데? PM 11:48
14
May 2008
오렌지빛 가로등만 보이는 한밤의 고속도로를 달리면 마치 몽환적인 우주 공간을 비행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PM 11:16
22
Mar 2008
매일 왕복 200분씩 잡아먹는 사람으로서는, 그저 일상일 뿐. PM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