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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투의 태그들은
햄버거도 사실 그만 좀 먹어야 하는데…… 오후 4시 16분
약 한 시간 전에 먹은, 대충 만든 듯한 빅맥. 오후 10시 3분
오밤중의 빅맥 세트. 오전 12시 20분
친구와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씹으며 세상 이야기를…… 오전 2시 47분
이상하게 버거킹에 가면 세 번에 한 번 정도는 음료 원액이 잘 섞여있지 않고, 맥도날드에 가면 두 번에 한 번은 직원이 내가 주문한 것은 송두리째 잊어버리고 자기 멋대로 준다. 그것도 특정 지점만 그런 것이 아니라 해당 프랜차이즈만 가면 그렇다. 오후 9시 40분
코소라포프의 또다른 작품은 우리에게도 익숙한 예수의 신화에 관한 것인데, 말하자면 “'이것은 나의 피'이고, '이것은 나의 몸'이니라.” 오후 4시 44분
지금, 맥도날드 햄버거 무시하나요? 오전 2시 15분
사실은 점심시간에 한해 누나 가슴에 있는 3천원으로 먹을 수 있는 빅맥 세트가 대박임. 오전 1시 56분
가끔 3천원짜리 빅맥 세트를 먹으면서 오만 가지 생각이 든다. 감자튀김의 트랜스지방이 얼마인지, 패티의 고기는 믿을 수 있는 건지, 이 '칼로리 폭탄'을 먹으면 얼마나 살이 찔지, ……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먹는다, 먹는다, 먹는다. 오후 8시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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