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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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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8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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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네이버톡과 네이버 라인을 병행하여 운영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은 했지만, 서비스를 일원화하는 대응이 많이 늦은 것 같다. 이미 카카오톡을 위시한 경쟁 서비스들은 사용자를 끌어모을 대로 모았는데 말이지. AM 08:55
10
Jul 2011
NHN이 서울버스앱운영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보니, 경쟁사가 한 어떤 일이 생각 나서 더욱 대조될 따름…… AM 11:56
29
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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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카카오톡 경쟁 서비스 '라인' 내놓는다”…… 옛 NHN 대표이사가 창업한 회사와 NHN의 경쟁 구도는 흥미롭지만, 네이버톡과 라인을 병행한다는 전략은 그다지 납득이 가지 않음. 무엇보다 카카오톡을 이미 쓰는 사람들이 왜 라인으로 건너와야 할지 모르겠음. AM 12:31
3
Nov 2010
“네이버는 '쓸만한 콘텐츠'를 웹에서 구할 능력이 없었다. 그래서 인터넷 검색 회사가 DB를 따로 쌓아놓고 그 DB를 뒤지는 것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있다. 그 DB는 네티즌들이 쌓아주었지만 경쟁자들에게 열어줄 생각이 없다.” - 그만 AM 09:56
25
Mar 2010
23
Mar 2010
“한국 인터넷에서 잘못 끼워진 첫 단추, 그 이름은 네이버”. 모든 세부 사항이나 전체 논지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읽을 만한 가치가 있다. AM 01:18
16
Mar 2010
서울 남부지방법원 2009가합18800 판결: 공정한 관행에 합치되게 인용한 것이므로 저작권 침해는 인정하지 않았으나,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에게 권리 침해 소명 및 복제․전송의 중단 요구가 있을 경우 당해 저작물의 복제·전송을 중단시킬 의무가 있다고 판단. PM 06:33
다른 경영자라면 대법원까지 올라가는 게 회사에 불리하다고 판단하여 일단 문제를 숨기고 봤을텐데, 이러한 점은 법을 공부한 경영자의 장점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 PM 06:28
그 전에는 회사에서 대법원까지 소송이 올라가면 선례를 남기므로 불리하다고 생각하는 분위기가 강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판례를 통해 사업자가 져야 할 책임에 관해 예측 가능성이 커지고 보다 명확한 기준이 세워진다는 점에서 바람직하다고 생각했다는 요지. PM 06:25
대법원 2009.4.16. 선고 2008다53812 판결: 피해자로부터 요구받지 않았더라도 게시물이 게시된 사정을 인식했거나 인식할 수 있었음이 명백히 드러나며, 기술적·경제적으로 그 게시물에 대한 관리·통제가 가능한 경우, 포털사업자에게 게시물 차단 주의 의무 발생. PM 06:23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환경과 제도: 네이버 중심으로만 봐도 악플러와 그 피해자, 이용자와 저작권자, 게시자와 게시중단 요청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이들을 둘러싼 각종 권리관계, 그것을 규율하는 각종 법·제도의 문제가 부각된다. PM 06:17
10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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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재팬미투데이와 관계 없는 자체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 피크를 개발하여 어제부터 서비스하고 있다고 한다. 보도자료도 있지만 나는 일본어를 모르니…… 어느 영문 블로그에서도 커버했네. PM 12:56
9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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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 버드워쳐 님이 강연하러 오신다니, 수업 직전이지만 가봐야겠음. (하지만 내게는 가 있을 뿐이고…… 으음?) AM 12:16
24
Dec 2009
이 카드는 '미투데이 팀' 앞으로 보낸 거라 탑레이 님이 보시게 된 것임. PM 04:32
17
Dec 2009
미투디너 같은 행사를 열어 사과와 보상을 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한 미투데이 측의 대응에 만족한다. 다만 다른 사람들이 미투디너에 참석하여 몰스킨도 받은 이들을 부러워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많으면 수백 장, 수천 장의 추억이 모두 날아간 사람들도 부지기수이니까…… AM 06:57
15
Dec 2009
한국에서 트위터가 주목받기도 전인 거의 1년 전의 기사. 당시 NHN은 미투데이에서 어떤 가능성을 (미리) 보았던 것일까? 약간 소름(?)이 끼친다. PM 11:25
앞으로 1년간 계획된 미투데이의 발전 방향은 상당 부분 예상 가능한 것이었지만, 놀라운 것들도 적지 않았다. PM 11:22
9
Dec 2009
“새로 개설되는 카페는 죄다 네이버 카페… 요즘 들어가본 카페중에 다음에서 유용한 정보를 얻은 적은, 확률이고 빈도고 뭐건 진짜 툭 까놓고 말해서 아예 없다. …쓰잘떼기 있는, 살아 숨쉬는 카페는 죄다 네이버에서 개설되고 있다는 것이다.” - MIRiyA AM 01:53
4
Dec 2009
“이제까지 우리가 이용했던 휴대폰 통화, 문자메시지, 이메일, 인스턴트 메신저와는 또 다른 모바일에 적합한 형태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업계 혁신의 한 축을 이룰 뿐만 아니라, 전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되고자 합니다.” - 만박 (2008년 12월) PM 11:43
만박 님의 옛날 포스트를 읽다가, 무선'인터넷'과 '정액제'에 맛을 들여 모바일 웹, 모바일 앱 쪽은 신경조차 쓰지 않는 듯한 경쟁 서비스 두어 가지가 생각난다. 아, 또다른 서비스도 생각나지만 거기야 뭐…… PM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