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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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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2
Feb 2012
시절이 시절인지라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려는 사람들의 친구신청이 많아졌다. “소중한 친구가 되어드리”기는 무슨, 투표일만 지나면 코빼기도 내밀지 않을 것이면서… AM 02:54
18
Dec 2011
“진정한 IT 강국은 산업만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그에 따라 관련된 국민의 기본권 보호도 강해지는 것이다. …객관적이고 종합적인 자료에 의거해 정책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산업의 발전뿐 아니라 국민의 기본권 보장을 염두에 두고 정책을 실시하면 된다.” - 김재연 AM 10:49
30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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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 하나만 해도, 어제는 그냥 http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쳐넣으라고 페이지 열어놓았다가 욕 먹으니까 서둘러서 인증서 받고 https로 돌린 거 봐. 이러니까 개인정보와 보안에 관한 '개념이 없다'는 소리를 듣는 거지. PM 01:40
“네이트의 병× 크리, 사실은 대한민국 전체가 병×” 국가 전체적으로 보안 불감증을 넘어 그냥 인식이 없는 거다. 정보가 털리든 말든…… PM 12:36
29
Jul 2011
‎1999년 설립 이래 2004년경 정점을 찍은 후 침체 일로에 있는 싸이월드에 이번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치명타가 될지, 아니면 몇 년 동안 계속된 몰락 중 한 사건에 불과할지…… 어쨌든 '도토리빨'로 참 길게 버티는(하지만 재기할 여지는 없어 보이는) 서비스. PM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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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수준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일어났는데도 달랑 이 작은 팝업 하나라니, 침착하다고 해야 할지 무감각하다고 해야 할지…… AM 10:09
28
Jul 2011
1900만 건의 개인정보 유출 정도는 아무 것도 아니었나 보다. 네이트·싸이월드에서 3500만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으니 앞으로 보이스 피싱, 메신저 피싱 할 것 없이 신나게 사기당하겠네…… PM 07:33
1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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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Feb 2011
싸이월드의 해외진출이 다시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SK커뮤니케이션즈의 삽질 능력(?)을 생각하면 동의할 수밖에 없다. PM 05:35
12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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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Nov 2010
페이스북이 미국시간으로 오는 월요일에 이메일 서비스를 발표할 것이라는 테크크런치 보도. 사용자들이 페이스북의 쪽지 기능에 이미 익숙해 있고 친구관계가 고스란히 반영된 주소록이 있으니 해외에서의 위력은 상당할 듯… AM 08:38
19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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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때문에 미투포토를 덜 올리게 된다. PM 08:40
6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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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셜네트워크』에 대한 로렌스 레식의 비판. “저커버그가…… 영업비밀을 훔쳤나? 절대로 아니다. 그가 다른 '재산'을 훔쳤나? 역시 아니다. 페이스북의 코드는 그가 만들었고 소셜네트워크의 '아이디어'는 이미 널리 알려져 있었다.” AM 09:26
6
Aug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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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웨이브개발 중단된 것을 보면 구글은 'social' 서비스에 관해서는 가히 '마이너스의 손'이다. 그 동안 실패한 서비스 중 상당수가 페이스북, 트위터, 포스퀘어의 대체·경쟁 서비스였다는 점을 보면 더더욱 그렇네. PM 03:21
18
Ap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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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팜빌을 플레이하는 이유는 [다른] 사람들이 그것을 플레이하기 때문이다.” - A. J. P. Liszkiewicz. 잠깐 팜빌을 해보다가 그만 둔 건 이 때문이다. 이게 게임이냐, 다단계냐? PM 08:11
16
Mar 2010
모바일 미디어/SNS에 대해 언급하면서 지난 폭설 대란시의 조치 언급하시는 중. 인터넷의 현장성, 실시간성, 네트워크성이 강화되고 있음. PM 06:38
10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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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재팬미투데이와 관계 없는 자체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 피크를 개발하여 어제부터 서비스하고 있다고 한다. 보도자료도 있지만 나는 일본어를 모르니…… 어느 영문 블로그에서도 커버했네. PM 12:56
7
Mar 2010
(미국 중심의 관점에서) 오늘날 인터넷의 규모를 보여주는 비디오. (via 8con) AM 01:29
6
Mar 2010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가 2004년 자사 웹사이트에 남은 로그인 기록을 이용해서 하버드 대학 언론 하버드 크림슨誌 기자들의 이메일 계정을 해킹했다는 비즈니스인사이더 기사. 이게 사실이라면 SNS CEO로서는 치명적인 이력(?)일 듯…… PM 01:37
17
Feb 2010
뉴스코퍼레이션의 손에 들어간 후 계속 몰락 중인 마이스페이스'애도'하는 기사. PM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