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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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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4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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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스팸클리너'가 켜져 있어도 스팸메일이 숭숭 빠져 들어오면 대관절 무슨 소용인가? AM 01:41
1
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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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메일이 중요한 이메일 하나를 스팸함에 넣는 바람에 마치 '지옥'에 갔다 온 듯한 기분이다. 지메일의 스팸필터는 대부분의 상황에서 대부분의 스팸메일을 막아서 좋은데 이렇게 한 번 오류가 발생하면 큰일이 터질 수 있더라. 스팸을 거의 막지 못하는 메일보다는 낫지만… PM 11:30
7
Mar 2010
(미국 중심의 관점에서) 오늘날 인터넷의 규모를 보여주는 비디오. (via 8con) AM 01:29
17
Feb 2010
토리노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밴쿠버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모굴스키 선수 Dale Begg-Smith가 다른 한편으로는 애드웨어와 광고메일을 뿌려서 떼돈을 번 '스팸왕'이라고…… PM 10:46
14
Aug 2009
야후 리서치에서 이메일마다 소정의 요금을 매겨 스팸 발송을 막겠다센트메일을 개발 중이라는데, 이거 야후판 온라인 우표제잖아? (이걸 야후 메일에 적용했다간 자진해서 지메일이나 핫메일에 시장 점유율을 헌납하게 될걸?) PM 04:46
13
Aug 2009
미투도우미 님, 스팸 뿌리고 다니rowhwl 계정 좀 처리해 주세요. PM 11:15
30
Jul 2009
트위터는 스팸 폴로어가 많아서 피곤해. PM 08:14
11
Nov 2008
스팸메일의 성공률은 1250만 분의 1 정도이지만 그것만으로도 연간 2백만 달러의 이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낚이는 사람이 극소수라도 있으면 메일 발송하는 '비용'을 상쇄하고도 남는다는 얘기(via 웹초보). PM 12:09
29
Jul 2008
얼마 전까지는 사채 관련 스팸이 네이트 메일로 쏟아지더니 최근 며칠간은 네이버 메일 쪽에 집중되네. AM 12:14
6
Jul 2008
메일 계정 9개 굴려봐야 스팸밖에 오는 게 없더라. PM 02:54
23
May 2008
네이트 메일은 스팸 필터가 없나 보다. 아니, 그냥 없으면 차라리 좋겠다. 멀쩡한 사채 스팸은 대부분 거르지 못하고 애꿎은 영문 메일만 100% 여과하더라. PM 01:00
21
May 2008
Gmail을 사용하기 시작한지 약 21개월이 지났는데 이제는 거의 주(主) 계정이 되었다. 이전의 주 계정이었던 엠팔은 보조 메일이자 대용량 파일 전송용이고, 스팸 여과 기능이 미흡한 네이트는 웹사이트 회원 가입과 (대부분 그로 인한) 스팸 처리용. PM 01:04
17
Apr 2008
요즈음 나오는 스팸봇은 자동화한 스크립트의 무단 가입을 막기 위해 있는 CAPTCHA가볍게 뛰어넘는다. CAPTCHA를 해독하려 시도하는 시간은 매번 약 6초밖에 소요되지 않으며, 8~10회 중 1회는 계정 개설에 성공한다고. AM 04:21
11
Apr 2008
요즈음은 그래도 여과 기술이 좋아져서 그런지 스팸메일이 하루에 한두 개 정도만 온다. 예전에는(다른 이메일 서비스를 사용하던 시절에) 매일 오십 개 가량의 스팸을 지우느라 짜증낸 적도 많았는데…… AM 10:20
23
Feb 2008
이메일 주소를 이미지 파일로 만들어 자동 수집 스크립트와 스패머들로부터 보호해주는 서비스 두 가지: 이메일 주소 보호, Spam Proof eMail Generator. PM 02:51
21
Nov 2007
이메일의 경우도, 여전히 유용한 도구이지만 이제는 실질적인 메일보다는 스팸을 더 많이 받는 창구가 되었다. PM 06:50
20
Nov 2007
24
Oct 2007
하도 '저금리 대출' 어쩌구 하는 스팸 문자가 많이 와서 문자열 자체를 차단했더니 도서관에서 오는 예약도서 알림 문자까지 스팸 처리됐네. (그렇다고 이거 차단 안 할 수도 없고……) PM 0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