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22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7
Nov 2010
21
Aug 2009
아무 이야기나 '닥치는 대로' 자기소개로 분류하는 사람들 때문에 태그마다 미투 글을 찾아 읽어보는 재미가 사라졌어. PM 09:01
19
Aug 2009
단적으로 자기소개 태그를 자기 소개하는 기능으로 쓰는 사람이 얼마나 있나? “태그를 쓰세요” 대신 “덧붙이고 싶은 말을 쓰세요” 식으로 바꾸고, 자기소개는 프로필 설명에 쓰게 하고, 식미투 대신 미투포토만 따로 갤러리처럼 볼 수 있는 채널을 만드는 게 나을지도 모른다. AM 11:42
차라리 태그를 없애고 그 자리에 하고 싶은 말을 덧붙이는 빈칸을 놔두는 게 낫지 않을까? 어차피 다들 그렇게 쓰지 않나? me2movie 같은 태그는 '글감' 기능을 통해 시스템이 알아서 자동으로 넣게 하고 사용자 입력을 불가능하게 하는 거다. AM 11:29
18
Aug 2009
그게 '모아보는 관심태그 설정'에서 기본으로 정해진 태그 때문에 그런데(특히 '자기소개' 태그) 다른 태그로 설정하면 좀 덜 보일 것임. AM 08:38
13
Aug 2009
태그 기능이야 미투데이가 시작될 때부터 있었던 기능이지만 태그 달린 글을 모아볼 수 있는 기능을 전면에 내세우니, 일부 회원들은 특정 태그를 자신들만 쓸 수 있는 특권인 것처럼 간주한다. 그러니 6·25 때 외적의 전술을 모방하는 부류가 생겨나는 것일 터이다. AM 05:04
그러니까 저 양반들내 글이 무슨 VIP 게시판(?)에 오른 '안티 글'인 줄 안다 이거군요(애초에 '안티 글'도 아니잖아). 뭐야, 언제부터 자기들이 태그를 독점했어? AM 04:34
11
Aug 2009
용감한 자만이 감수할 수 있는 태그 설정. PM 07:19
12
May 2009
미투데이의 글쓰기 인터페이스는 개선되었지만 태그를 쓰는 것은 여전히 불편하다. PM 01:10
8
Jan 2009
미투데이의 태그 수정 칸이 두세 배로 커졌으면 좋겠다. 이거 '원래 의도'대로 태그를 쓰려 해도 나중에 그걸 추가, 수정, 삭제하기가 불편해. PM 06:53
23
Jul 2008
이거 참, 낚일 뻔 했다. AM 02:44
15
Jul 2008
1993년에 이 제안이 나오지 않았으면 지금의 인터넷은 '규모만 큰 PC통신'이 되었을지 모르는 일. AM 11:42
3
May 2008
9
Feb 2008
오늘 '우연히' 만난 빨간도롱뇽 님, Tag 님, 김준민 님, 에규데라즈 님, 반가웠습니다. PM 10:11
26
Oct 2007
지금까지 올려진 '레뷰'들에 일일이 다시 태그 달려니까 힘들다. 그냥 포기할래. PM 06:29
영어 이름의 태그화: 예를 들어 George Bush처럼, 이름은 따로 떼어 태그화('george')해봤자 별 이득이 없으므로(수많은 George들 사이에 공통점이 뭐가 있겠나?) 성만 분리하여 태그화한다('bush'). PM 06:22
언어 차이로 인해 태그 수가 늘어나는 문제는 해결한다 해도, 그 때 그 때의 표현에 따라 양산되는 동의어 태그는 더욱 문제이다. '버릇' '습성' '습관' '관행' '관례' 등은 문맥에 따라 같은 뜻이 되기도, 그렇지 않기도 하다. 이것을 어떻게 태그화할 것인가? PM 06:17
같은 개념을 설명할 때 한국어와 영어로 모두 태그화하면 그 수가 너무 많아서, 한 가지 언어로 통일할 때가 많다. 예를 들어 'cellular phone' '휴대폰' 등은 '휴대전화'로, '파이어폭스' '불여우' 등은 'firefox'로 통일하여 사용한다. PM 06:14
태그를 달 때 어려운 건, 하나의 개념에 너무 많은 태그가 붙을 수 있다는 것. 예컨대 디지털 카메라는 '디지털' '카메라' '디지털카메라' '디카' 'digital' 'camera' 'digitalcamera' 'digital_camera' 등이 붙을 수 있다. PM 06:09
24
Oct 2007
RevU
처음에는 불편했는데 사용할수록 음악 파일들에 태그를 부여하여 정리하는 습관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아이튠즈 스토어가 한국에 들어오지 않는 한 반쪽의 활용밖에 안 되는 도구. AM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