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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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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3
Sep 2008
12
Sep 2008
Google이 한국 기업을, 그것도 태터앤컴퍼니하다니, 놀랍다. 이제는 텍스트큐브닷컴도 Google 서버로 옮겨가는 건가? (via iron) PM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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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텍스트큐브닷컴티스토리와 비교해서 무엇이 달라졌을까? (확실히 초대장 구하기는 훨씬 어렵다!) AM 02:59
31
Oct 2007
솔직히 100% 이해가 가지는 않았다. PM 05:59
A: CJK(중국, 일본, 한국) 시장이 매우 독특하다. 중국은 매우 빠른 속도로 언로가 확산되고 있고, 그 안에서 독자적인 서비스 모델을 만들어 선순환을 만드는 것이 목표. PM 05:47
(계속) 시장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데에 섣불리 예측하기는 어렵다. '필터'가 대중적인 공감을 얻지 못하면 '자뻑 클럽'이 될 뿐. 태터앤미디어가 미디어다음의 안티테제인 것처럼 인식들을 많이 하는데,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PM 05:45
미디어다음에는 다음이라는 브랜드가 먼저 나오고 자사 웹사이트에 트래픽을 집중시키지만, 태터앤미디어는 콘텐츠를 생산하는 사람을 앞세운다. '필터' 역할을 하는 웹사이트가 꼭 태터앤미디어가 될 필요도 없다. PM 05:43
A: '1인 미디어'를 통해 사회적 콘텐츠(신문 기사, 해설 같은)를 생산, 소비하는 계층(blog, webzine)은 매우 적다. 나머지 '98%'는 일상적이고 conversational한 콘텐츠를 선호한다(social networking). PM 05:41
Q: 사람들을 콘텐츠의 생산자/소비자 뿐만 아니라 기술 개발까지 참여시키는 모형으로 알고 있는데, 외국에서도 개방적인 개발 공동체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까?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가? PM 05:40
Q: 파워블로거가 아니지만 1인 미디어에 관심이 있는 개인들을 지원하는 기획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PM 05:37
Q: 1인 미디어로서의 블로그. 최근에는 개인 미디어의 조직화(팀블로그) 경향이 있다. 태터앤미디어도 비슷한 시도 같은데, 기존의 다른 미디어(미디어다음 같은)와 어떤 차이가 있는가? 1인 미디어로서의 특성이 약화되는 것은 아닌가? PM 05:35
How could you replace NAVER? PM 05:30
“웹 2.0이 뭐에요?” 콘텐츠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미디어의 관점에서 볼 필요. PM 05:17
꼭 제품을 다 만든 후에 마케팅을 할 생각은 하지 마라. 마케팅을 하면서 같이 제품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창출해라. PM 05:14
Needlworks: 필요(need)를 만들어내는, 바늘(needle)처럼 콕 찔러주는 서비스를 목표로…… PM 05:13
중국에서도 자체적으로 Tattertools中文Textcube中文 웹사이트가 생김. PM 05:12
페라리도 처음부터 양산 자동차 업체가 아니라 엔조 페라리의 레이싱 팀에서 비롯된 회사. 자신들이 하고 싶은 것을 위해 모든 혁신을 고안해 내는 효과적인 팀. PM 05:10
“무슨 도구를 쓰든 상관 없는 것 아냐?” 어떤 도구를 쓰느냐에 따라 발생하는 차이. TNC는 '블로그계의 페라리'가 되고 싶다. PM 05:08
가장 빠른 변화의 속도. 그로 인해 창출되는 더 많은 기회. PM 05:06
더 많이 열수록 증가하는 사회적 가치(social value). PM 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