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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
Dec 2011
아침부터 접해보는 frisch~한 한국의 뉴스, 쇼킹하고 시끄럽네. AM 07:36
26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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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네임택] 나뉘데 아우르고 뭉쳐지는 공간의 내부적 집합체입니다. PM 07:08
박원순 보다 박문성. PM 06:58
그냥 슬프네. AM 10:15
남의 동네 후보들의 tv토론회를 받아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박원순 후보님… 도대체 말씀하시는 공약의 실물이 무엇입니까? 그리고 왜 자꾸 동문서답하듯이 구름을 타십니까. 저도 한나라당이 싫으니 한나라당을 꺼내는 건 심히 동감하나 이명박정부 어쩌고 저쩌고는.. AM 10:03
24
Oct 2011
안 녕 하 세 요 . PM 05:38
15
Jan 2011
아무래도 인사는 해야할 듯 해서요. 이제 그만 돌아갑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PM 06:14
31
Dec 2010
제야의 타종식을 보려다 너무 추워 포기했어요. 그곳에 여전히 계신 강한 분들에겐 경외를, 그리고 미친들에겐 복을 빌어요. happy new year~ PM 03:37
25
Dec 2010
짧지만 정말 쉬러 왔다.(구요) PM 06:28
너무 추운 날과 잦은 눈을 피해 잠시 왔더니 여긴 더 춥네요? PM 06:10
14
Nov 2010
미투데이 장사는 잘 되고 있습니까? 오랜만에 들어오니 로그인 창이 달라졌네요. PM 03:56
17
Oct 2010
골프로 자가용을 하나 사는게 나을까.. PM 06:27
across the universe, strawberry fields forever, here there and everywhere, 세 곡만 반복해서 '계속' 듣고 있네요. PM 06:22
13
Oct 2010
어떤 이유로 미투엔 hahlo나 hootsuite 같은 서비스가 나오질 않는걸까.. AM 08:58
11
Oct 2010
조만간 한국어사전에 '타진요하다', '타진요스럽다' 가 삽입되지 않을까 싶다. AM 11:34
7
Oct 2010
미투 그만해야 하나. 이젠 미투데이엔 미투도 없고 사람도 없이 느껴져. AM 10:00
me2photo
무슨 알람이 많은가 봤더니.. 누가 뭘 설치했다는 이상한 메세지만 가득하네요. (미투가 점점 미쳐가는 것 같어..) AM 06:45
27
Sep 2010
비가 많이 내리네요. AM 07:52
25
Sep 2010
드디어 숙소예약했다. 다음 주 올여름에 사무실서 유일하게 휴가 못간 셋이서 융프라우요흐로 트래킹 출발합니다. 두근!두근! AM 09:23
24
Sep 2010
배고프다. 송편이랑 동그랑땡 좀 주세요~ AM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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