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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시간에 벌어지는 상황들을 보니 난 좀 강해할 것 같다.
세렝게티에서 자연과 어울리니 체험하고 싶어졌어요.
'Alles, was ich gestaltet habe, ist absolut unnötig(내가 디자인한 모든 것은 절대적으로 불필요한 것들이다).' Philippe Starck의 충격의 인터뷰. 어째서 그 심정이 이해가 되는걸까!
아, 안풀려. 아, 안풀려. 머릿 속에 그려지는 그림을 대고만 있으면 그려주고 만들어주는 그런거 어디 없나?
(건의해도 받아주지 않지만 오늘도 꿋꿋이) 플리커에서 블로그로 포스팅 내보내기를 해보았는데 잘 되더라구요. 미투도 플리커와 API 연동이 되면 어떨까 해서요. 사진은 아이콘에, 텍스트는 본문에, 태그는 태그란에 자리 잡으면 사진올리기가 더 쉬워지지 않을까요?
기대된다, 내일! 과연 누가 제일의 뻥미투를 올릴 것인지~
코코코 코~피!
(자다가 깨서) 나 불쌍하다.
소야~ 기린아~ 사슴아~ 양아~ 코끼리야~ 말아~ 토끼야~ 너희들 참말 대단하구나!
마음에 들어 Circus Ponies의 노트북 구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