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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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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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는 전에 만들어 두었던 화분에 하나씩 심을 겁니다. 그리고 조금 자라면 친구, 동생들에게 하나씩 선물할 거에요.

오후 6시 2분 (Vienna) |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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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좋아서 잠깐 한바퀴 돌면서 꽃씨 사왔지요.

오후 4시 51분 (Vienna)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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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보다 33%가 오늘은 더 좋다.

오후 3시 48분 (Vienna)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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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구나, 그랬어. 그래서 그랬구나! 어쩐지 제대로 반론도 못펴고 숨기면서 눈치만 살살 보더라니.

오후 2시 6분 (Vienna)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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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리 할머니 선생님께서 돌아가셨네요. 극랑왕생을 발원 드립니다.

오후 12시 32분 (Vienna)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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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자는 것과 많이 자는 건 다른 거야.

오후 12시 9분 (Vienna)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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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쓸 때, 댓글쓰기와 핑백쓰기 버튼이 브라우저의 너비에 배치가 달라져요. 이제까지 핑백버튼이 원래 왼편의 이름밑에 있는 것인 줄 알았는데 조정하다보니 모두 올라오기도, 모두 내려가기도, 이별하기도 하네요.

오전 12시 47분 (Vienna)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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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셨네, 오셨어!

오전 12시 13분 (Vienna)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