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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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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허허, 청소해줬더니 모든 시디를 내뱄는다. 이제 때가 됐는가?

오후 6시 47분 (Vienna)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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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닭요리. 감자 많이 넣고, 고기기름이 있으면 안 되니까 가슴살로 뽀글뽀글 끓인 새빠알간 닭볶음탕이다.

오후 5시 1분 (Vienna)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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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 모아~ 볼륨 업 ! !

오후 3시 12분 (Vienna) ! (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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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동안의 작업도 거의 끝냈고, 날씨는 너무 좋고, 서점에 놀러가서 잡지도 보고 독일어로 나온 행복의 건축을 살까 했는데, 책장에 있네. 아, 정신아.

오후 2시 10분 (Vienna)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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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소개했더니 코코씨가 내게 거짓말쟁이래요. 우리 이런 사이 맞거등요!

오후 12시 33분 (Vienna)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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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보관하던 글을 올렸는데, 작은 버튼이 남아있어 계속 클릭해도 없어지지 않아 버그네! 이러고 있었다.

오후 12시 15분 (Vienna)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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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는 인연에 대해 전혀 기억을 하지 못하는 사람을 무척 가볍게 생각한다. 그것이 그가 평상시에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라고 여기기 때문에.

오전 5시 22분 (Vienna)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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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에요.

오전 3시 14분 (Vienna)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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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씨는 여대생이 아니니까.

오전 3시 4분 (Vienna)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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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씩 들르는 스카이프는 갑작스런 업데이트로 어리둥절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시원한 배색과 간결한 레이아웃은 그들이 내놓는 제품의 이미지를 고스란히 전해준다. 언리미티트 요금제는 너무나 탐나지만, 대부분의 통화가 핸디와 연결되는 내게는 그림의 떡일 뿐이어서 아쉽다.

오전 2시 33분 (Vienna)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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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명박 정부 너무 욕하지 마세요. 그 분이 저용량이라서 그렇지 선한 사람이라구요. 대운하도, 소고기 문제도, 본래 의도한 바는 교육이라구요, 교육!

오전 12시 1분 (Vienna) 댓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