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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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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유니폼을 보면 강의가 비는 날 야구장을 가야하나 호프를 찾아 들어갈까 고민했던 대학 1학년 늦가을의 기억이 떠오르죠.

오후 8시 12분 (Vienna)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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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는 시원함도 톡쏘는 맛도 좋은데, 끝맛이 너무 지저분해.

오후 7시 48분 (Vienna)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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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 토론에 출연했던, A주부 이선영님 말씀 잘하시네요, 두번째 주부님도 날카로운 지적 해주셨구요. 1 | 2 | 3 | 4 | 5

오후 3시 26분 (Vienna)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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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하고 싶어.

오후 2시 27분 (Vienna) |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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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시원한 맥주를 지나칠 수가 없어요.

오후 1시 47분 (Vienna)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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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onnenlicht des Sonntags fühle ich groß gemütlich an Mozart.

오후 12시 42분 (Vienna)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