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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8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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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머그잔에 내려 하늘에 비추어본 늦은 오후에 커피의 붉은 빛이 참으로 곱구나.

오후 8시 27분 (Vienna)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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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큐브스페이스 해봤어요 .

오후 4시 45분 (Vienna)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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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왜 양말을 한 쪽만 신고 있을까?

오후 2시 40분 (Vienna)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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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보니 독일 오기 전에 보낼 수 밖에 없던 Cube가 또 생각난다. 내 졸업작품을 제작한 멋진 녀석이었는데.

오후 12시 52분 (Vienna)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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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 한 곡.

오전 11시 53분 (Vienna)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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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뜨자 마자 보인 하늘에 머리 속엔 리터라투어 하우스가 떠올랐네.

오전 10시 59분 (Vienna)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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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포토샵이고 같은 벡터웍스인데, 남의 것이 아닌, 내 아이디어를 작업하는데 이렇게 즐겁다니..

오전 3시 48분 (Vienna)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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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이네요. 누군가에겐 517보다 크고 519보다 작은 자연수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우리는 기억해야지요.

오전 2시 51분 (Vienna)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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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인터넷을 사용하는 내게 친절한 그메일.

오전 12시 11분 (Vienna)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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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두에 두고 있는 공간은 있습니다. 하지만 말로 표현할 수는 없죠. 건축이 언어로 표현된다면 건물을 지을 필요가 없는 것 아닌가요.

오전 12시 6분 (Vienna)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