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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소면을 삶아 시원하게 헹궈 비빔면이나 만들어 스포트라이트 3회 보면서 먹어야겠다. (일지매라는 것도 하네 )
오후 6시 39분 (Vie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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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올리려고 짬짬이 맥저널에 기록하고 있는 글들이 열 개가 되었다. 대단한 것도 없는데 언제 다 써서 올릴 수 있을까.
오후 5시 50분 (Vienna)
8 블로그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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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의 色을 보는 내 시각이 다를까. 목부터 어깨의 라인이 고운건 알겠는데, 쇄골뼈가 뇌쇄적이라는 표현은 절대 공감되지 않아.
오후 12시 44분 (Vienna)
7 몸매가 진짜 예술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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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시간에 딱 맞춰서 출력소에 자료를 보내면 나는 그렇게 기분이 좋더라.
오전 11시 57분 (Vienna)
6 수정따윈 두렵지 않아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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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 교생 막바지라니, 고교시절 실습을 마치고 돌아간 교생선생님에게서 어느 날 학교로 보내어진 카드에 흐뭇해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오전 11시 1분 (Vienna)
5 그리워라 이쁜 미술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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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는데) 대운하의 모델이 독일의 RMD운하라면서요? 그거 완공하는데 30년도 더 걸렸는데… 그런데 이건 아세요? 사업자인 RMD AG가 운하를 계획하고 진행하기 위해 1921년에 만들어진 회사이고, 십년이 더 지나서 첫번째 플랜(1938)이 나왔다는 것을요.
오전 3시 0분 (Vienna)
3 계획만 20년이 넘고 짓는데 30년이 걸렸는데‥ 임기 내에 하겠다구요﹖ 장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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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국내 시장에도 들어온다는 기사들이 솔솔한데, 저는 은근히 기대도 됩니다. 보통의 사용자들이 애플의 AS정책과 애플코리아의 정도를 어떻게 받아들일지요. 겪은 분은 이해하실 겁니다.
오전 1시 54분 (Vienna)
2 아이폰 애플 애플코리아 한두 사람만 겪지 않은 AS 20년_애플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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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팀 만유가 우승했지만 재미는 없었어요. 그래서 텔레비젼의 볼륨은 끄고 음악 들으며 화면만 봤네요.
오전 12시 30분 (Vienna)
1 박지성 선수가 시상식 후 운동장에서 환호할 때는 나왔네요 레드앨범이 어서 나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