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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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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떠날까..

오후 9시 54분 (Vie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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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법 신경을 많이 썼구나. 몇 모금의 와인에 몸은 나른해지고 얼굴엔 붉기가 돈다.

오후 8시 39분 (Vienna)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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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TV, 한국사 傳 | 5월 31일, 저녁 8시 10분. '국보를 되찾다. 문화유산 지킴이, 간송 전형필.' 지인의 할아버지 되는 분이라서 꼭 보고 싶은데, 시간에 맞춰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오후 6시 58분 (Vienna)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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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 your lights on.

오후 5시 21분 (Vienna)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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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우 한 낮인데, 벌써 힘들구나.

오후 1시 51분 (Vienna)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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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는 것을 찍히지 말라. 지휘관의 눈이 보는 수준은 시민이 아닌 적이군요.

오후 1시 5분 (Vienna)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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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투에 에러가 자주 발생하는 듯해요. 댓글이 달린 글이 댓글 알림 목록에 없어요.

오후 12시 25분 (Vienna)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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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가고 싶은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모노마토님의 링크 블로그들의 게시글과 댓글을 읽으니 조금은 차가운 기분이 인다.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데 남이 지켜주면, 나를 지켜 내고자 하는 권리를 남이 빼았았기에 인권침해에 해당한다니…

오전 10시 35분 (Vienna)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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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장관고시는 어떻게 되죠? 효력이 상실되나요? 꼼수로 넘기려 하지 마세요. 지금은 장관 한 명, 한 명의 수준이 문제가 아니니까요. (이 사람이 장관이 된 후부터 난 희망을 접었다)

오전 9시 56분 (Vienna)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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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로 시작하는 금요일이다.

오전 9시 4분 (Vienna)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