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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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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0
어린이 날이다. 나는 어린이어른(?)이니까 신나게 놀아야하는데. 아무도 안 놀아줘 으엉 ㅠ 그래도 출근을 안하기로 결심한건 잘 한일…일거야… AM 11:47
3
May 2010
벌써 5월. 화이팅. 일도 공부도 건강도 가족도 친구들도 사랑도 모두다. AM 09:01
19
Apr 2010
일주일의 시작.! 이번주는 날씨가 계속 꿀꿀할것 같지만 우울해지지 말고 활기차게.! 그리고 잔인한 4월, 사건사고는 그만 AM 08:16
16
Apr 2010
앞날만을 생각하다 보면 나는 미래에 살고 있는 기분도 들어. 현재가 아닌. 지금여기.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텐데. PM 12:21
13
Apr 2010
내 어깨에 누가 앉은거니…. 고만 내려왓… PM 09:39
9
Apr 2010
아이폰OS 4.0이라. 애플 너무 잘나가는거 아니에요ㅠ( 나도 아이폰은 쓰지만ㅠ) . PM 02:56
8
Apr 2010
이번달 카드 결제 예정 금액을 보니.. 카드는 몹쓸 놈이라는 걸 깨달았다.ㅠㅠ AM 08:28
2
Apr 2010
4월.. 이제 좀 따뜻해지겠니? AM 10:42
31
Mar 2010
오늘이 보름달이 뜨는날인가요? 그저께부터 보름달인것처럼 보였는데 -_- 요즘은 밤하늘의 달도 보고 별도 보는 여유가 있어서 좋다.^^ 비오는 수요일, 오늘도 화이팅^^ AM 08:14
29
Mar 2010
에버랜드부터 시작하여 정신 없는 주말을 보내며 몸살이 났고 소개팅은 미뤄버렸고 야구는 못봤지만 두산이 승리해서 기쁘고 백령도 해군들은 참 안타깝습니다.ㅠ 연아는 넘어져도 여전히 예쁘고 나는 무사히 이사를 마쳤으니 새집에서 새로운 봄을 맞이하면 되겠습니다. AM 08:33
25
Mar 2010
이번주에는 집에가는데 두시간씩이나 걸리고 토요일에 이사도 해야하는데 왜 야근을 시키냐고 하필 이번주에! 흙. PM 09:20
24
Mar 2010
23
Mar 2010
나에게 신경을 꺼주었으면 좋겠어…. 그게 편해.. 이러다가도 아무도 날 바라보지 않는다면 쵸큼 서운해..-_- PM 02:00
22
Mar 2010
활기찬 일주일을 보내봅시당! 서울(강북!!)<->수원 출퇴근을 해야하는 일주일ㅠ AM 08:56
19
Mar 2010
첫 세미나를 무사히 마치고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운 다 빠졌는데 다행히 회의는 취소되고.. 이제 이사만 잘 끝나묜 되는데 내 집에 내가 없어서 미안해요.-_- PM 02:40
18
Mar 2010
왜 이렇게 졸린겁니까. 저는 신입사원인데 전혀 긴장이 되지 않아요 -_- AM 09:49
17
Mar 2010
[미투백만] 축하드려욧 ^^ 한번씩 나의 이야기를 하게 해줘서 고마운 미투, 앞으로도 좋은 인연 부탁해요^^ AM 10:08
13
Mar 2010
이제 뭔가 정리가 되가고 있다. 집도 계약했고 이제 아이폰을 구매할 것임. 3월에 이사를 하고 프로야구가 개막하고 따뜻한 봄이 찾아온다. AM 11:12
7
Mar 2010
요즘 심리 상태 : 어딘가에서부터 오는 슬픔. 숨기고 싶은 눈물. AM 12:05
24
Feb 2010
오늘은 드디어 내가 18년 학교생활을 끝내고 완전한 사회인으로 거듭나는 대학교 졸업식 날입니다.!! 수고많았어 현미야. 이제 정말 시작이야. AM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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