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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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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me2photo
기분도 오롤롤롤로한데 탈출해야겠어 13 hours ago
10
Feb 2012
나꼼수 봉주 5회를 들었다. 비키니 사건의 전말은 그것이로구나. 그들도 이해하겠고 그들을 비판하는 사람들도 이해하겠고… 이젠 빨리 서로 오해를 풀고 마음을 풀었으면 좋겠다. 중요한걸 잊지 않길 바란다. 진짜 적들이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다! PM 03:38
7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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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 높히곰 돋아샤 PM 11:37
6
Feb 2012
대게다운 대게를 먹지 못해서 약이 바짝 오른 우리는 이번 주말에 다시 속초로 간다! PM 06:38
movie
이동진 기자님의 추천작 <인 디 에어>를 감상했다. 정착하지 못하고 비행기를 집 삼아 살아가는 삶이란게 얼마나 허무하고 외로운 것인지를 역설하고자 했으나 VVIP 대접을 받는 에어텔 생활이 마냥 부러웠다면 나는 철이 없는걸까? PM 06:36
월요일 새벽마다 잠 설치는게 습관되려나 AM 06:52
5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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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일 PM 11:33
또다른 막장 드라마가 시작되었다. 어쩜 이렇게 앞으로의 내용이 훤~히 보이니?? 보지 말아야지! AM 01:08
4
Feb 2012
movie
메릴 스트립이 나온다고 하니 보고 싶은데 재미있을까? PM 11:56
낮엔 미친듯이 놀다가 왜 이시간에 일을 하겠다고 이러고 있니? PM 11:46
music
7집 나온거 이제 알았네? <Man in the mirror> 좋다! 다음 시즌에 지금 배우들 중 몇명이나 남게 될까? PM 11:31
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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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여사가 달라졌어요> 촬영 중 PM 05:59
31
Jan 2012
일만 하려고 하면 급졸린데 일을 덮는 순간 잠이 확 깬다. PM 11:45
30
Jan 2012
내 이럴줄 알았다. 일찍 일어나야되는 날은 꼭 잠이 안온다. 오전중에 수원까지 가야하는데… AM 05:18
29
Jan 2012
movie
역시 좋은 영화다. 트위터에서 '문성근씨, 그렇게 살지 마세요! 하마터면 연기인줄 알았어요ㅋㅋㅋ'란 멘션을 보고 빵 터졌었는데 정말 연기 잘하더라는~ 그 역할 하면서 어떤 기분이었을까 무지 궁금하다. PM 10:13
movie
뒤늦게 해품달 정주행 중, 왜 사람들이 아역들 더 오래했으면 좋겠다고 하는지 알겠어!! 훤도 양명도 연기 넘 잘한다! PM 10:02
하루에 5페이지도 워드를 못치다니!!! 심지어 그림이 많은 부분이라 더 쉽거늘~ AM 01:04
28
Jan 2012
어젯밤 꿈에 전광렬이 자살했다는 뉴스를 봤다. 전광렬씨는 오래 살겠네 AM 10:00
27
Jan 2012
오늘은 천국과 지옥이 공존하는 날, 중등 임용 최종 발표일. 시험 안본지 5년이 되었는데도 난 이 날만 되면 술이 땡긴다. PM 11:46
movie
설연휴에 예매까지 해놓고 못봤다. 이번주엔 꼭 봐야지! AM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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