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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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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Nov 2010
오랜만에 들어왔다. 예전엔 컴으로 했는데 모바일로 하니 적응의 시간이 필요하겠는걸; AM 07:55
콩딸라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Sungmin님이라 불러주세요. AM 07:52
28
Sep 2009
황금시대내용을 곱씹어 보는 재미가 쏠쏠했던 10편의 모음집. AM 01:51
25
Sep 2009
영화제는 현매가 로망이라며 호기롭게 갔다가 처참해졌던 작년 부산영화제의 기억 AM 01:58
23
Sep 2009
불의 발견이해하겠어요? AM 02:52
21
Sep 2009
결국 꿀벅시구 하는 구나. PM 06:06
속시원히 감정표현 할 때. AM 02:03
너무나도 졸리게 시작해버린 월요일 아침 AM 01:43
18
Sep 2009
미투푸쉬에서 10.5초를 기록하였습니다. AM 02:39
17
Sep 2009
유이, 주류계 입문. 평정할 수 있을 것인가 AM 01:44
7
Jul 2008
아, 몇살인지 안세어 보며 살고 싶지만 너무 옆에서 가르쳐준다. AM 06:59
6
Jul 2008
계속 같은 화장실칸에 가게 된다. AM 06:09
3
Jul 2008
친구추천란 보고 놀랐다.-_- AM 07:50
1
Jul 2008
이상하다. 나 분명 사과 알레르기 있었는데; PM 12:26
24
Jun 2008
언제부터인지 몸에 난 상처가 아무는 속도가 많이 더디네. PM 08:01
20
Jun 2008
로미오+줄리엣(1996) 다시보다. 로미오 친구 머큐쇼 간지나. AM 11:59
19
Jun 2008
수염은 아무나 기르는게 아냐 AM 06:16
17
Jun 2008
같이 일하는 형이 통장 자산 1억 기념으로 퇴사한다. '일단휴식'이라고 한다. 왠지 멋지다고 생각했다. PM 01:11
16
Jun 2008
갑갑할때가 있어. 이 길이 맞나하고. PM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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