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4
Jan 2012
장기자랑때 후임을 크라우저 분장을 시켰다… 확실히 인격이 변하더라 PM 12:41
23
Jan 2012
사실 우리 모두는 나이를 1년에 두 살씩 먹고 있었다 AM 10:54
8
Jan 2012
어제 친구들이 면회를 왔다… 16시에. PM 02:11
31
Dec 2011
다사다난했던 2011년… 어서 보내버리자 PM 04:55
25
Dec 2011
여러분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PM 06:39
23
Dec 2011
저번 휴가때 부모님 드리려고 PX서 홍삼즙 3만원에 사갔는데, 집더하기에서 25000원에 판매중이었던 기억이… PM 06:57
18
Dec 2011
학교에서는 내게 JSP를 가르쳐줬고, 개인 웹호스팅에선 PHP를 많이 썼고, 군대에서는 ASP를 권하니 PM 01:30
30
Nov 2011
휴가의 마지막 밤을 불태우러 가볼까 PM 07:32
내 휴가를 마인크래프트 따위에 바치다니… AM 03:31
28
Nov 2011
me2photo
23
Nov 2011
마치 처음부터 군대에 간 적이 없는것마냥 집에서 생활하는게 자연스럽다 -_- PM 12:24
26
Oct 2011
enrike 드디어 끝이냐! 축하한다 PM 07:42
19
Oct 2011
스파이카 공연 예매 성공했으니 너는 소울컴퍼니의 대표곡들을 예습하시길 바랍니다. PM 07:38
12
Oct 2011
예매대기 성공이 안뜨네ㅜㅜ 민간인이었으면 대기탔다가 예매했을텐데… PM 07:19
2
Oct 2011
29
Sep 2011
군대오니 미투보다 페이스북을 많이 하게 된다. PM 07:36
13
Sep 2011
movie
가족과 보고 싶은 영화 PM 12:55
2
Sep 2011
오늘 전산실에 내려가서 가장 먼저 한 일은? 로켓공장장님 뽀샵질(…) PM 07:37
1
Sep 2011
사실 닉네임을 바꾸고싶은 마음이 있는데, 너무 오래 썼어… PM 07:42
30
Aug 2011
‎'다른' 삶의 방식이지, '틀린' 삶의 방식이 아니니까 마음대로 뜯어고치려 하지 말았으면 좋겠는데. PM 07:00

Follow RSS 미엘리키 is sharing 934 stories with 23 people since May 6,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