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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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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Feb 2012
17
Mar 2011
15
May 2010
답이 이미 네 안에 있는거 알고있잖아. 의지하려 할 수록 더더욱 약해진다는것도 잘 알잖아. 자신있게, 당당하게, 비굴하지 않게 살아보자. AM 10:13
26
Apr 2010
오빠 화이팅 ㅋㅋ P3 기대하겠엉 ㅎㅎㅎ PM 02:25
13
Apr 2010
주말내내 아프다가 화요일에 출근했더니 오전내내 정신없습니다!!! AM 11:09
8
Apr 2010
기분전환~~ 벚꽃놀이 가자고요 ㅋㅋ AM 09:33
7
Apr 2010
교정하는데 비용이 너무 비싸군요.. 쩝 PM 05:11
6
Apr 2010
요새 주변에 미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다시 구경하러 왔슴돠~ 아악 얼렁 보고서 써야지!!!!! AM 10:33
등푸른생선님 안뇽~ 여기서 위룰 덕후의 냄새가 난다!! AM 10:31
11
Mar 2010
오.. 미투데이 여셨군요 ㅋㅋ AM 11:49
2
May 2009
헉 굉장히 긴 시간동안 방치하다가 와봤는데 방식이 바뀌었군.. 엔터 누르니 입력되버린다-_-;;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들렀는데 아끼던 사람들의 흔적이 남아있네.. 이젠 다 떠나버리고… 하아.. 나 회사를 너무 오래 다닌것 같어.. 못볼꼴을 너무 많이 보는구나… PM 08:53
굉장히 긴 시간동안 방치해두다가 와봤는데 PM 08:51
31
Aug 2007
지름신이 아주 가까이계셔서 회사에서도 수시로 메신저로 지름을 조장하신다. 으아 이젠 그만.. AM 09:22
21
Aug 2007
히히 정말 오래간만의 미투데이다. 내가 생각이 없는걸까 글쓰기가 싫은걸까 PM 02:07
1
Aug 2007
요새 문서를 작성할 때 맑은고딕을 애용하곤한다. 그런데 미투데이나 몇몇 블로그에서 보는 맑은고딕체는 왜이리 보기도 힘들고 눈이 아픈걸까-_-a PM 04:04
19
Jul 2007
원어데이에서 프랭클린 페이지마크 전자사전을 구입했다. 처음 들었을 땐 생소했지만 이렇게 판매하는 것도 특이하고 좋은것 같아~ 가끔 원어데이에 들러봐야겠다! PM 03:27
16
Jul 2007
휴가는 끝났는데 아직도 공황상태. 이제 힘내자. 으쌰으쌰 PM 02:15
7
Jul 2007
me2tetris에서 “60438” 점을 남기셨습니다. AM 09:40
휴가다…^^ 한주간 푹 쉬고 재충전하고 돌아오자!! AM 09:17
me2tetris에서 “21503” 점을 남기셨습니다. AM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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