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30
Oct 2008
민성원의, 엄마는 전략가 책 제목을 텍스트로만 보고 '민성원의 엄마는 전략가'로 읽었다. '민성원이 엄마가 누군데 전략가야?' 했더니, 책 표지를 보니 그게 아니라 '민성원'이 저자 이름이더라… 그나저나 이런 책도 팔린다니 놀라운 세상이다. PM 03:05
새로운 책 정리법 히트예감! 최고! 블로그 운영자 clio님의 말처럼 트랙백을 따라가보면 아주 재밌음. 나도 집에 가서 해봐야지. PM 01:25
장기하와 얼굴들의 EBS 공감 공연 CC Korea에서 지난 여름에 주최한 CC쌀롱에 출연했던 뮤지션인데, 그날 공연장에 늦게 가는 바람에 공연은 놓쳤다. 뒤늦게 동영상을 보니.. 아아, 말로 표현하기 힘든 오묘한 느낌이… AM 11:38
28
Oct 2008
파란, 오픈맵 서비스 오픈 눈길이 가는 서비스. 지도를 잡는 자가 승자가 되리니… AM 11:41
네이버와 함께 요리사 되기 네이버의 성향에는 역시 요리, 여행 요런 말랑말랑한 내용이 맞다. 네이버도 잘 알고 있고. 그건 그렇고, 요리사 되기 프로그램이라면 요리사 램지가 온갖 욕설을 퍼붓는 그 프로그램이 최고! AM 11:30
야후 실적은 저조, 10% 감원… MS가 제안한 인수가격이 천문학적인 금액이었는데, 그걸 마다한 제리 양도 대단. 역시 그 정도 위치에 있는 사람은 돈보다 명분, 명예가 더 중요. AM 11:10
14
Oct 2008
온라인 헌책방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내가 이용하는 알라딘에서도 지난 초봄 중고책방이 오픈했다. 아직은 내가 가진 책이 벅찰 정도는 아니지만, 지금과 같은 속도로 늘어나면 몇 년 이내에 책을 처분해야 할 때가 올 것 같다. AM 11:40
초등학교 0교시 난 70년대에 태어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비록 최대의 베이비붐 세대에 속해있어서 항상 경쟁률 높은 세대이긴 하지만, 요즘 학교를 보면 정말 감사하다. AM 11:25
10
Oct 2008
전여옥 왈, 5층 창밖의 땅을 내려다 본 적이 있다고. 아유, 그랬쪄? 상처받았쪄? PM 04:46
공정위 왈, 넥슨의 네오플 인수, 난 반댈세 이베이가 지마켓 사는 건 되고, 이건 안돼? 니네, 도대체 시장이라는 거에 대한 기준이 뭐냐? 오픈마켓은 그냥 전체 온라인 쇼핑 시장에 넣더니. 이건 뭐…병.. AM 11:39
9
Oct 2008
미안해 뭐라, 할 말이 없다. 다시 1달러를 사려면 1400원을 넘게 줘야 한다. 도대체, 당신들이 말했던 잃어버린 10년은 누구의 10년이며, 누구를 위한 10년인가! PM 02:35
지난 봄에 산 아이팟 터치를 보내고, 삼성 옙을 주문했다. 내가 원하는 MP3P는 음악에 집중한 기능에, 8GB이상의 용량, 편리한 휴대성이다. 문제는 대개 크기가 작으면 용량이 작다는 것. 그 결과 절충안으로 택한 것이 삼성 옙. 도착하면 인증샷 올리겠삼. PM 02:07
CC에서 알게된 분들과 강남에서 만나 갈비살과 차돌박이를 얻어먹었다. 동시에 CC Korea의 사무공간도 살짝 곁다리로 얻었다. 신경 써주신 5throck형님과 공간을 선뜻 내어주신 한영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PM 01:37
8
Oct 2008
송원섭 기자의 블로그 구독을 중단했다. 그가 포스팅하는 99%의 연예기사를 재밌게 본다 하더라도, 국가 권력의 초헌법적인 통제를 낳게 할 가능성이 충분한 법률안을 지지한다는 사실, 그러한 그가 기자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난 그의 글을 읽을 생각이 없다. PM 04:30
7
Oct 2008
진리경찰 이 분이야말로 '표현과 사상의 자유'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촛불시위에 유모차를 끌고 나온 어머니를 좀 더 강하게 진압하지 않았음에 분개하는 분이다. '아이가 죽으면 촛불좀비의 책임이지 경찰 책임이 아니다.' PM 11:52
이번엔 달러 모으기? 아래 달린 댓글 중 하나. 지금 환율방어에 털어붓고 있는 돈도 사실 지난 10년 빨갱이정권이 벌어놓은 돈인데… 달러가 빨간색인거는… 새로운 사실인데…? 촌철살인. PM 05:53
최진실법 만든다고? 그건 법으로 될 일이 아니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일반인을 모두 잠재적인 범죄자로 보는 것, 이것이 가장 큰 문제다. 그리고. 그거 보도하고 있는 언론들, 당신들이 더 나은 점이 뭐가 있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 좀 해봐. PM 01:48
6
Oct 2008
고통 속에서 보이는 씩씩함은 현실 도피이다 하우스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극중 캐릭터이다. 스스로 모순덩어리이지만. 어렵고 힘든 사람은 어렵고 힘든 모습을 보이는 게 정상이다. 어렵게 살지만 밝고 씩씩한, 이런 모습은 오히려 현실 도피에 가깝다. PM 01:30
29
Sep 2008
초등학교 괴담집에 대한 실존적 고민 아.. 그 마음 이해합니다. 고민 되죠. ^^ PM 06:05
IT걸이 뜬다! 최고! 얼마 전부터 김국현님의 카툰이 활발히 올라오고 있다. 무지하게 반갑다! ^^ PM 01:26

Follow RSS mindfree is sharing 36 stories with 2 people since March 3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