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성원의, 엄마는 전략가 책 제목을 텍스트로만 보고 '민성원의 엄마는 전략가'로 읽었다. '민성원이 엄마가 누군데 전략가야?' 했더니, 책 표지를 보니 그게 아니라 '민성원'이 저자 이름이더라… 그나저나 이런 책도 팔린다니 놀라운 세상이다.
장기하와 얼굴들의 EBS 공감 공연 CC Korea에서 지난 여름에 주최한 CC쌀롱에 출연했던 뮤지션인데, 그날 공연장에 늦게 가는 바람에 공연은 놓쳤다. 뒤늦게 동영상을 보니.. 아아, 말로 표현하기 힘든 오묘한 느낌이…
네이버와 함께 요리사 되기 네이버의 성향에는 역시 요리, 여행 요런 말랑말랑한 내용이 맞다. 네이버도 잘 알고 있고. 그건 그렇고, 요리사 되기 프로그램이라면 요리사 램지가 온갖 욕설을 퍼붓는 그 프로그램이 최고!
공정위 왈, 넥슨의 네오플 인수, 난 반댈세 이베이가 지마켓 사는 건 되고, 이건 안돼? 니네, 도대체 시장이라는 거에 대한 기준이 뭐냐? 오픈마켓은 그냥 전체 온라인 쇼핑 시장에 넣더니. 이건 뭐…병..
미안해 뭐라, 할 말이 없다. 다시 1달러를 사려면 1400원을 넘게 줘야 한다. 도대체, 당신들이 말했던 잃어버린 10년은 누구의 10년이며, 누구를 위한 10년인가!
진리경찰 이 분이야말로 '표현과 사상의 자유'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촛불시위에 유모차를 끌고 나온 어머니를 좀 더 강하게 진압하지 않았음에 분개하는 분이다. '아이가 죽으면 촛불좀비의 책임이지 경찰 책임이 아니다.'
이번엔 달러 모으기? 아래 달린 댓글 중 하나. 지금 환율방어에 털어붓고 있는 돈도 사실 지난 10년 빨갱이정권이 벌어놓은 돈인데… 달러가 빨간색인거는… 새로운 사실인데…? 촌철살인.
최진실법 만든다고? 그건 법으로 될 일이 아니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일반인을 모두 잠재적인 범죄자로 보는 것, 이것이 가장 큰 문제다. 그리고. 그거 보도하고 있는 언론들, 당신들이 더 나은 점이 뭐가 있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 좀 해봐.
고통 속에서 보이는 씩씩함은 현실 도피이다 하우스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극중 캐릭터이다. 스스로 모순덩어리이지만. 어렵고 힘든 사람은 어렵고 힘든 모습을 보이는 게 정상이다. 어렵게 살지만 밝고 씩씩한, 이런 모습은 오히려 현실 도피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