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와 함께 요리사 되기 네이버의 성향에는 역시 요리, 여행 요런 말랑말랑한 내용이 맞다. 네이버도 잘 알고 있고. 그건 그렇고, 요리사 되기 프로그램이라면 요리사 램지가 온갖 욕설을 퍼붓는 그 프로그램이 최고!
오전 11시 30분 (Seoul)야후 실적은 저조, 10% 감원… MS가 제안한 인수가격이 천문학적인 금액이었는데, 그걸 마다한 제리 양도 대단. 역시 그 정도 위치에 있는 사람은 돈보다 명분, 명예가 더 중요.
오전 11시 10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