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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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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미투 정리할 때가 됐다. 물 빠졌다 싶으면 고마해야지 PM 10:38
[내 인생의 알바]노가다, 웨딩홀, 호텔, 호프, 사무보조, 홈페이지관리, 스튜디오, 과외소개전화, 정수기판매권유전화, 전시컨벤션, 영어통역… PM 05:56
얼마전에 본 면접은 오늘 합격전화가 왔다. 그런데 그냥 안가기로 했다. AM 12:42
7
Feb 2012
연신내 근처에 예비군 마크같은거 치는 곳 없나… 29일날 향방 받으러 오라는데 훈련소에서 받은 아무것도 없는 그냥 군복…ㅋㅋㅋ PM 02:07
이 시간을 책을 읽는 데 써보려고 한다. PM 01:17
도대체 이게 얼마만인가. 아무것도 안하고 하루종일 집에 있을 수 있는 시간이. PM 01:17
6
Feb 2012
학원 환불했다. PM 05:14
4
Feb 2012
답이 안나온다! 으아아아어응아아어엉ㅇㅇㅇㅇㅇ AM 01:24
예전에는 그러면서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했는데 지금은 무슨 품위랍시고 정해진 사람들 말고는 딱히 만날 일이 안 생기는데다가, 만나려고 해도 말이 안 통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대화가 어렵다. AM 01:24
원래 미투데이 처음 만들때는 개인적인 얘기 좀 풀면서 적당히 소통도 겸하려고, 다른 데서는 못하는 얘기 여기서는 좀 하려고 만들었었는데, 지금은 그러지도 못하겠다. 내 일기장에나 개인적인 문제를 적을 정도로 나는 뭐랄까… 무슨 이미지 관리랍시고 이러고 있다. AM 01:22
3
Feb 2012
나는 공무원 체질은 아닌 것 같다… PM 06:27
^.^
나는븅신이당ㅇㅇㅇㅇㅇㅇ PM 04:21
아아~ 나는 인간 쓰레기다~~~ PM 04:07
만사 귀찮다 PM 04:02
2
Feb 2012
여자친구가 팩해줘서 얼굴이 보송보송해졌다. PM 11:51
이러다가 떨어트리면 진짜 승질낼거야 PM 03:25
^.^
샤브샤브의 장점은 매우 소량의 고기를 먹고 상대적으로 많은 채소를 먹는데 배는 엄청 부르다는 것…. PM 12:50
1
Feb 2012
요즘은 내가 뭐였나 싶다. 학생이었나? PM 10:31
…원래 오늘 면접보는 세 사람 중에 한사람 뽑을 거 아니었어? 근데 면접 보기 전엔 얘기가 없던 여자들 면접도 다 보고 한사람 선발한다는건 뭐야? PM 10:02
31
Jan 2012
me2photo
저번에 먹어본 오리엔탈 스파게티를 재현한 것 PM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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