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이 시리고 마음도 시리고…
여기저기서 기프티콘 속속들이 도착…고마워 친구들~ 오후 1시 9분
친구랑 대화중 “내가 제일 잘한 일은 울 와이프랑 결혼한거”…염장질이냐 ㅡㅡ+ 오후 4시 52분
어려워…어려워…난 분명 '댓글 달기'라고 적혀 있어서 체크 했을 뿐이고! 오후 3시 39분
내가 내 댓글을 어떻게 닫았을까 ㅡㅡ;; 오후 3시 17분
district 9…생각보다 꽤 괜찮은 영화…인종 차별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 오후 12시 21분
뽀글 버전이 낫다는 의견! 오전 2시 22분
진심은 그 어디에… 오전 1시 23분
프로필 사진을 변경했습니다. 오전 1시 17분
미투! 어려워졌구나? ㅠ.ㅠ 오전 2시 43분
이젠 미투도 신경 써야지! 정말이예욧! +_+ 오전 12시 19분
2007년 10월 25일이 마지막이었구나…ㅎㅎ올만이다 미투! ㅎㅎㅎ 오후 11시 40분
만두 냠냠~~ 오전 1시 13분
넘 올만이다~ ㅎㅎ 오전 1시 32분
[test중] 글쓰면 정말 최근글에 등록 된는 거? 갸우뚱~* 오후 4시 8분
오늘도 사장님의 늦게 들어오기 필살기는 펼쳐집니다…아놔…결재 언제 받으라는 거야 OTL 풀썩~ 오후 3시 42분
요새 꽂힌 노래~ 모이다의 Chocolate Drive ~* 드라이브하기 딱 좋은 계절에 맘에 쏙드는 음악~♪ 오후 6시 33분
우리들 대부분은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느라고 너무 바빠서 정말로 무엇을 하고 싶은 지에 대해 생각하지 못한다. 로버트 퍼시벌…2007년 4월 17일 프랭클린 다이어리에 써있는 말….정말 하고싶은 게 몰까~? 오전 9시 52분
본인 페이지색 설정할 수 있는 건가요? 전 녹색계열인데, 각자 바탕 색이 틀리시네요? +_+ 오후 4시 15분
흠…그간 미투에 너무 소홀했음… 오후 3시 20분
박수만…흔치 않은 이름이다 싶었는데…선배님…안녕하십니까..ㅋㅋ엔비만 하신게 아니었군요..여튼 이런 곳에서 뵈오니 무지 뿌듯하고 반갑습니다 꾸벅 ( _ _*)) 오전 10시 41분
사무실에서 바라본 서울 하늘은 완연한 쟂빛…스모그가 몽글몽글 피어오르는 고담 씨티처럼 눅눅한 기운이 마음까지 묵직하게 늘어잡고 있는…눈물이 그리운 날…. 오전 9시 30분
애플민트님은 2007년 3월 26일부터 18명과 2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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