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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
Apr 2011
오랜마네 미투를 하고 싶은데 키보드 고장;;; PM 11:27
18
Feb 2011
일주일에 세네번 만났었는데. 일주일에 두번정도밖에 못만나고 만나서 하는건 다 결혼준비. 메신저로 하는 얘기도 다 결혼얘기. 뭉뭉지수가 최하치. 보름만 잘 참고 뭉뭉지수를 꽉채울테다!!! PM 02:30
11
Jan 2011
분홍빛 입술이 어울리진 않는다. 그래도 좋아하지만 PM 10:03
7
Jan 2011
2006년 다이어리를 읽었다. 나 참 그때 치열하게, 열심히, 힘들게 살았구나. 그때의 나 덕분에 지금 좀 행복해진 것 같다. 과거의 내가 고맙고 안쓰럽다. AM 08:28
30
Dec 2010
오늘 할일이 어찌나 많은지… 그중의 1순위는 아이퐁 보험 처리! AM 08:44
29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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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 빼고 다 얻은 2009년 12월 31일에 쓴 2010년 위시리스트 PM 11:55
28
Dec 2010
좋은 사람을 만나 연말을 정리하는건 따뜻한 일이구나. 보고 싶은 사람이 아주 많다. PM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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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생과 날라리 PM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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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와 나. PM 10:38
100만년 만에 미투에 왔다!! 요새 잘 지내고 있어용 PM 04:30
25
Oct 2010
단풍을 보고 가을이 오는가 했더니 바로 겨울. 호빵 먹고 싶다앙! PM 04:09
19
Oct 2010
운동을 하면 살이 0.5 빠지고 덜먹으면 1정도 빠진다. 운동+덜먹으면 1.5빠지지만 기력이 없다. ㅠ AM 11:20
16
Sep 2010
날씨가 바뀌어서 그런가. 요새는 몸이 좀 꾸융꾸융해 AM 10:56
14
Sep 2010
그나마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다행이야. 위안이 된다. AM 12:20
힘들때 듣던 노래와 다시 마주칠때 눈물이 나는 이유는 그때의 그 노래가 그때의 힘들었던 내 모습을 떠오르게 하기 때문에 AM 12:20
9
Sep 2010
행복은 너무 순간순간 스쳐 지나가니까 왔을때 기뻐하며 잘 느껴야해. PM 10:26
8
Sep 2010
내 존재 자체를 온전히 긍정해 주는 존재라는것은 무척 소중하다. 그래서 집착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PM 09:23
3
Sep 2010
날씨참좋네. 근데 버스는 왜이렇게 안오냐~ PM 05:12
27
Aug 2010
me2photo
삼굡살을 사주신다는 친구님 기다리는중 ㅋㅋㅋㅋ 얼른 오세요 +_+ PM 08:07
24
Aug 2010
읽고 시픈 책은 사려고 해도 왜 늘 절판되어 있는가 AM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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