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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버튼 꼭꼭 누르는 폴더폰으로 돌아가고 싶어진다. 10/10/19 01:25am
내가 다니는 시간대의 요가반 사람들이 요가가 끝나자 맥주 한잔씩 하러 가자고(…) 아니 운동하고 맥주마시면 살로 가잖아요 기껏한 운동 도루묵. 흐그흐극 몹시 땡겼지만 안갔다능 얘기. 난 위너 ㅎㅎㅎ 10/09/15 22:02pm
왜 내 인생은 즐겁지 않은지 왜 나는 늘 바쁘고 피곤한 것인지 왜 내 사랑은 이렇게 매번 힘겨운 것인지 왜 이렇게 외롭고 헛헛한 것인지 자문하며 살고 있다면 그 순간이 바로 자신을 들여다 봐야 할 때이다. 매번 비슷한 슬럼프가 짓누른다면 그 슬럼프는… 10/06/16 10:38am
취중진담 X, “취중진상” - 맨 정신에 하지 못할 말이라면, 취해서도 하지 말아야 한다. 10/05/01 22:00pm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10/04/26 08:2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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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건 한꺼번에! 겉은 바삭, 속은 보들보들한 빵 속엔 고소한 크림으로 단장한 파스타! 빠네 파스타예요~ 10/04/08 16:20pm
이건 좀 속상한 얘기지만.. 내가 화장을 안할거 같게 생기긴했지만 말이다. 물건 사러가서 무시 당하면서 비싼거로만 보여주고 설명도 잘 안해주고 그러면 사려던 맘도 싸그리 사라지지 않겠니 판매자들아?!! 서비스업에 종사하면 서비스를 잘하란 말이다. 나 또 상처받았네ㅠㅠ 10/04/06 23:54pm
영혼의 일엔 현실의 문제가, 현실의 일엔 영혼의 문제가. 10/04/02 21:0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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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언제 오려나 봄옷좀 사입어보자. 10/04/01 23:46pm
치킨 먹고싶다..치킨치킨.. 10/04/01 18:0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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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늠름한걸?! 장군감이야! 10/03/21 09:16am
오늘은 꽤나 춥군요 10/03/17 13:58pm
거짓말을 시작하면 주위 사람이 먼저 속고 모든 사람이 속고 결국 내 자신까지 내 거짓말에 속게 된다. 10/03/08 09:48am
난 사투리 심하게 쓰는 사람들 보면 참 정겹고 재밌어서 기분좋게 웃게 되는데, 아주 가끔 소심하고 콤플렉스 있는 사람들 경우에는 그게 비웃는거처럼 느껴져서 굉장히 불쾌해 하는 경우가 있다고. 내 주변엔 그런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지만 10/03/05 15:38pm
자꾸 성급해집니다. 부디 나를 천천히 읽어줬으면 좋겠습니다 10/03/03 03:50am
양동근 전역! 오 반가운 얼굴 그대로네요! 10/03/02 17:41pm
일하러 가세 일하러가 팔도강산에 일하러 가세 10/03/02 08:5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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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 EP-L1] 새로 나올 아이! 기변할까 말까~~~저울질 중~~스펙은 살짝 모자란 부분이 있긴 한데..왜케 아담가볍냔 말이다~~앗! 10/02/25 03:03am
팔굽혀펴기를 100개 하는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10개라도 100일동안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 것이다. 10/02/24 20:49pm
행동이 습관으로 굳어지는데 평균 66일이 걸린단다. 잊지 않고 반복적으로 해내는 노력이 꼭 필요하겠구나. 10/02/16 20:0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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