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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18, 2009 다음날
18
Mar 2009
정말 봄이구나-저녁 바람이 더이상 차갑게 느껴지지않는 수요일 저녁.마무리는 VINYL에서 피나콜라다 칵테일로 마무리♩살랑살랑 밤바람맞으며 봉지에 담긴 칵테일을 손에 들고 걷다.행복하다 PM 11:59
오늘은 가족 사랑의 날, 정시에 퇴근하며 마음을 달래자-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토닥토닥:) PM 06:33
사실 오늘 워크샵 안 보내줘서… 뿔났다 -_- 사슴 뿔 수준-_+ 조직내에서 처음 출범하는 단체의 첫 워크샵 인데 정말 너무하십니다. PM 06:28
인생의 점들을 이어보는 것은 나중에 알게된다 좋아하는 선생님의 포스트를 읽고 끄덕끄덕- 길게 보면 인생에서 굿뉴스와 배드 뉴스는 큰 차이가 없는지도 모른다. 달콤함도 고단함도 그 시간이 지나면 여운과 교훈이 남는다. AM 11:20
job sharing은 진정한 의미의 sharing인가? 청년인턴(이 용어도 웃기다) 증가는 당장 눈에 보이는 실업률을 감소시킬 뿐이다. 청년실업이 해소되기 위해서는 보다 근본적인 해법이 필요하다. 눈가리고 아웅식의 청년인턴은 청년실업을 해소하지 못한다. AM 12:20
<아웃라이어> 읽은지는 오래인데,블로그에 어떤 식으로 올릴지 계속 고민하느라 글을 못 올리고 있다. 트랙백도 보내고픈 사람도 있어 더 그렇다. 이런 압박은 지속적인 포스팅에 걸림돌이 된다는 걸 알면서도; AM 12:09
내게 1분 동안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말해주세요. 1분은 생각보다 길다. 나만의 1분에 대해 고민해보자- AM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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