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7
- metoo
답은 이미 나와 있다. 내 발목을 붙잡는 가장 커다란 존재는 사실 두려움 아니던가.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전 12시 21분 (Chicago)
by minjer
두려움을 빙자한 게으름에 먹히지 말자
-
- 2
- metoo
생각지도 않았는데 이것저것 말하며 제안하길래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했더니 “정하는건 너지만 난 네가 그냥 좋은 상황에 있었으면 좋겠어” 라는 대답이 돌아와서 순간 울컥 했다. 전화라서 다행이지.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오후 10시 48분 (Chicago)
by minjer
혼자지만 혼자가 아니야 아무리 외로워도 곁에 있는 사람들을 잊으면 안되
-
- 6
- metoo
책임은 무슨일이 생기고 나서 지는게 아니에요. 생기기 전에 미리 행동하는 거죠.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오후 7시 28분 (Chicago)
by minjer
태양과 바다의 교실
-
- 3
- metoo
여지껏 만났던 내게 비호감인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본래 퍼스낼리티 위에 억지스러운 이상한 색깔을 덧붙인채 뒤에서 어떻게든 주위 사람들을 휘두르려고 한다는 것이다.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오후 7시 13분 (Chicago)
by minjer
차라리 아무도 모르게 완전 포커페이스면 모르겠는데 티가 다 나서 결국은 비호감이 되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