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다음
    

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8
Jul 2008
생각
1
metoo

빨강머리 앤에 대해 좀더 말하자면, 앤이 저저번주에 말했던, “세상을 경멸하기 위해 태어난 것처럼 행동하는…”이라는 말이 계속 뇌리에 머문다. 가령 조선일보가 요즘 딱 그런 것 같은데… 너무 너무 싫다. 그런데 나도 약간은 세상을 경멸하는 것 같아서…

오후 8시 0분 (Seoul) 댓글 (0)
생각
1
metoo

배가 고픈데 뭘 먹으면 좋을지 모르겠다. 뭘 먹어도 후회할 것 같은, 성공하지 못할 것 같은 예감… 제기랄!

오후 7시 58분 (Seoul) 댓글 (2)
느낌
0
metoo

가즈랑님께 들은 소식, 호찬넷에 요즘은 종종 긴 글이 올라온다는 거다. 그래서 오랜만에 갔다. 글을 읽다가 문득, 오른 쪽 상단에 '지금 토씨에서는'이 눈에 띈다. 아, 참.. 호찬님 SK 다니지… 이랬다. 그냥 그랬다는 거다.

오후 7시 57분 (Seoul) 댓글 (0)
느낌
0
metoo

최근 내 인생에서 가장 커다란 즐거움과 행복은 일요일 오전에 '빨강머리 앤' 재방송을 보는 일이다. 그런데 빨강머리 앤이 점점 커서 이제는 어엿한 숙녀가 되어 버렸다… 그게 문득 너무 아쉽고, 쓸쓸하다.

오후 7시 54분 (Seoul) 댓글 (3)
생각
2
metoo

광우병 쇠고기에 반대해서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거리에 나선 엄마들도 굳이 이념적으로 따지자면 보수에 가깝다. 보수의 중심가치가 무엇인가. 애국· 애족· 가족사랑 아닌가. (강유원, '이문열에게 독서를 권함' 중에서)

오후 7시 46분 (Seoul) 댓글 (2)
7
Jul 2008
5
Jul 2008
생각
0
metoo

미디어 토크 29회 - 촛불의 귀환

오후 7시 42분 (Seoul) 댓글 (0)
느낌
0
metoo

비도 그쳤고, 마실 삼아 촛불 다녀와야겠다… ㅎㅎ

오후 7시 38분 (Seoul) 댓글 (0)
생각
0
metoo

조선일보, 과학자 그리고 지식인 (김우재) : 성실하고, 흥미진진한 글. 무엇보다 제 졸문이 이런 멋진 글의 발아점이 되었다니 기분이 무척 좋군요… : )

오전 7시 56분 (Seoul) 댓글 (0)
생각
0
metoo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4일 오전 기자브리핑에서 '대통령에 KBS 사장의 해임권도 있다'는 방송법에 없는 내용을 말해 파장 (미디어오늘) : ㅡ..ㅡ;

오전 7시 12분 (Seoul) 댓글 (0)